일상생활 이야기435 겨우 일자리 얻어서 이사하는데, 이리도 피로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글을 올리는 저는 안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일단 이사를 위해서 상당히 많은 짐을 싸야만 했는데, 이 다음에는 태풍 힌남노가 빠져나가기를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되기는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제가 있는 곳은 특별히 큰 특징이 없이 그저 비만 오고 있는 상황인데, 다른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분위기를 봐서는 영 상황이 좋지 않은데, 그래도 일단은 이래저래 산 정상에 가까운 곳에 세워진 아파트에 사는 저로서는 그렇게 크게 무언가를 느끼지를 않기는 않습니다. 다만, 사방에서 들려오는 뉴스를 보자면, 이거 상당히 위험하긴 위험한 상황이기는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2. 9. 5. 태풍으로 인해서 연기된 일정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이사 준비로 바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요즘 올라오는 힌남노라는 태풍때문에 이사가려고 하는 타이밍과 겹쳐서 일단 일정을 늦춰야 하는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너무 비바람이 강하면, 이거 이동하는 것도 상당히 위험하긴 위험합니다. 일단 이 태풍이 이래저래 참..... 뭐라 할말이 없기는 없지만, 부디 큰 피해 없이 그냥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런다고 해서 이게 빨리 지나가게 될지, 아니면 더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2. 9. 4. 이사가는 집을 구하는 문제로 잠시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지방으로 취직이 결정이 되어서 어떻게 살 곳을 마련하는 문제로 토요일 오늘은 포스팅이 힘들 듯 합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거의 하루종일 다른 지역으로 가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블로그 운영을 안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잠시 하루하루 올라오는 것이 좀............ 단순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짐을 싸서 움직일 타이밍도 그렇게 까지 멀지 않은데, 이래저래 뭐라 할말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제 이 포스팅이 예약발행 되어서 올라갈 즈음에는 아마 다른 지역에서 살곳을 알아보러 이래저래 많이 움직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런다고 해서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2022. 9. 3. 지독한 감기약, 지독한 감기 안녕하세요? 그러나 이 포스팅을 오리는 저는 그렇게 안녕하지 못햐는 상황에서 여기까지 블로그의 포스팅은 이어져서 가지고 왔습니다만, 슬슬 한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내과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해서 음성이 나온 것은 좋았습니다만, 문제는 여기서 처방받은 약이 지독할 정도로 졸린다는 것 입니다. 이래저래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도 수 많은 졸음으로 인한 오타가 쏟아져 나왔고, 결국 마지막에 가서 잡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문제가 많이 남아 있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입니다. 2022. 7. 28.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1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