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이야기435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추위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거기다가 추위까지 내려와서 이래저래 몸도 얼어붙고,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합니다. 아무튼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개인적인 일이니 말할 수는 없는데, 이래저래 2026년이 새해 첫달 부터 많이 힘들기는 많이 힘듧니다.다만 이 와중에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냥 할일이 잠시 비워졌다고, 하는 수 없이 피지컬이 아니라 뇌지컬을 쓰는 작업을 했는데, 이게 본격적으로 무언가의 시동이 걸려간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일이 시작되면 해야 되는 일이 많다면 많지만, 그래도 준비를 하기는 했고, 이제 오늘 하루는 얼어붙은 채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2026. 1. 20. 늘어나는 것은 커피 섭취량과 스테비아 소모량뿐 입니다. 안녕하세요?마운자로 다이어트도 2개월차가 다 되어가는데, 이래저래 처음 여름에 일신상에 있었던 일로부터 거의 12kg은 빠졌습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과체중이어서 더 빠져야만 하지만, 여기까지 올라가기도 어려웠고, 빠지기는 하루에 3끼가 아니라 하루에 1끼로 줄이는 식으로 가능한 모양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커피 소모량은 줄어들기는 커냥 더 늘어나는 것이, 일단 입이 군것질을 요구하면 커피를 대신 마시고,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니까, 점점 거부반응이 생기는 것 같아서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넣는 중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제로 칼로리인 커피만 소모하면서 가는데, 카페인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4. 오랫만에 좋은 소식입니다. 정체기가 한번 뚫렸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5mg짜리 마운자로를 마지막 주차로 맞는 날인데, 체중을 측정해 보니 지난주에 비해서 1kg이상 줄어들기는 줄어들었습니다. 이대로 쭉쭉 빠지면 좋겠지만, 이게 또 마음대로 될 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것이 문제기는 문제라고 할수 있어 보입니다.아무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체중감량이 성공할수 있어시 기쁘기는 기쁜데, 문제는 또 인바디를 검사하면 빠지라는 지방은 안 빠지고 근육만 손실이 된게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되기는 됩니다. 아무튼 디테일이 무섭기는 무섭니다고, 어떻게 무슨 지방만 유지가 될까봐 걱정은 걱정이고, 그렇다고 안 빠지면 정체기라서 걱정은 걱정이고, 이래저래 다사다난 합니다. 2026. 1. 13. 설탕인가? 스테비아인가?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지난주부터 스테비아를 사서 설탕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는 것도 질리기는 질릴 니다. 그래서 스테비아를 넣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다지 권장이 안되기는 안되는 행동일지도 모르겠습니다.아무튼, 이제 점심 시간이 왔고, 간헐적 단식을 하기에 가장 좋지 않은 한가한 점심 시간이 왔습니다. 이게 먹던 습관이 있다보니, 허기와는 상관없이 먹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기는 많이 있습니다. 과연 스테비아타서 쓴맛을 중화시킨 커피-그것도 당분이 없는 커피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2. 이전 1 2 3 4 ··· 1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