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633 사정있는 공백기, 끝없는 식탐과의 싸움 안녕하세요?여기에 말하기에는 곤란한 가지가지 사정과 설연휴가 겹쳐서 어떻게 마운자로를 근 2주이상 갑자기 단약을 했는데, 이제 효과가 사라지는 것인지 족쇄-한마디로 입맛이 돌아오려하는 효과가 나와서 의지력과 싸우는 중 입니다.아무튼 이래저래 시달리는 와중에 어떻게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끽해야 스테비아가 들어간 커피를 낮동안 마시고, 밤에는 홍차를 마셔서 버티는 중이기는 합니다. 다만, 체중감소 속도 자체는 그다지 되지 않을것 같고, 오히려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오지 않을까 걱정인 상황입니다. 2026. 2. 25. 드디어 20kg의 감량까지 성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그동안 조금 바빠서 블로그에 글도 빼먹곤 했었는데, 아무튼 간에 일단은 여기까지 와서 20kg까지 체중을 감량을 했습니다. 단지 운동이나 이런것도 아니고 마운자로 쓰고서 간헐적 단식만 해서 하루 한끼만 먹었더니, 어떻게 20kg이 감량이 되었습니다.다만 이런다고 해서 BMI지수가 나아졌냐 하면, 이건 그대로 40을 여전히 넘기 때문에 좋지 않기는 않습니다. 계속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 간헐적 단식이, 느리지만 그래도 하루 한끼만 먹는게 도움이 되기는 많이 됩니다. 단, 점심시간에 식사를 안하니 한가하게 시간이 비워진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 여기까지 빼기는 뺐습니다. 2026. 2. 10. 통계학 도감의 서문 - 통계학을 배우는 이유 안녕하세요? 어쩌면 당연하다면 당연해서, 눈치를 채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잘못 알고 있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제까지 그냥 넘어가고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언급을 한번 하고서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바로 통계학을 왜 배우는가 하는 것 입니다. 일단 고등학교때야 시키니까 하는 것이지만, 통계라는 것이 가설 검증 이라고 평균을 비교해서 유의차가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계산만 하는 것이 전부이기는 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이라면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것이, 일단 실험 데이터도 일종의 통계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 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눈에는 그저 숫자만의 연속으로 보이는 것에 불과한 이 데이터 덩어리를 어떻게 직관적으로 가공해서 보여줄 수 있는 것처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학이라는 것이고, 이게 통계.. 2026. 1. 28. 일주일 거의 내내 감기에 시달렸습니다. 안녕하세요?날이 급격히 추워지니까, 결국 몸이 버티지를 못 하고 어떻게 감기몸살에 걸려서 지난주 수요일부터 영 컨디션이 안 나오고 있다가 오늘쯤 들어서야 겨우겨우 컨디션이 나아는 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 오랫만에 제대로 걸려서 고생을 했습니다.결국 마운자로 처방받고, 이후에 추가로 더 섭취한 것은 종합감기약인데, 이것 때문에 그다지 체중의 감소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몸이 워낙에 좋지 않으니, 어떻게 운동이고 뭐고 할 수도 없기는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다른 사람들은 마운자로 치료로 잘 빠진다지만, 저는 아직도 상황이 녹녹치 않은 상황인듯 합니다. 2026. 1. 26. 이전 1 2 3 4 ··· 9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