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이 무모한 도전에서 우선 Qt Designer라는 것에 대해서 잠시 살펴봐야할 필요가 생겨서 한번 이번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살펴보고 넘어 가고자 합니다.



Qt Designer는 제가 처음에는 따로 설치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만, 그렇지는 않고 PyQt5를 설치해 놓으면 자동으로 설치가 되는 것 이었습니다. 위 스크린샷처럼 아나콘다3의 Library속의 bin폴더 안에서 'designer'라는 이름의 파일이 있는데, 이게 바로 Qt Designer를 실행 시키는 파일입니다.



먼저 실행을 시키면, 어떤 형식의 윈도우를 만들 것인지, 한마디로 기본적인 형태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만들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실행시키고 나서 나오는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서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기존에는 키보드로 일일히 입력해야 하는 내용을 이렇게 옆에 있는 위젯 윈도우에서 하나씩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처럼 폼(O)이라는 메뉴에서 다음으로 미리 보기 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 메뉴를 통해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일단 대충만든 인터페이스를 미리보기로 만들었을 때의 화면입니다. 이렇게 화면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현재의 상태는 그다지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먼저 위 스크린샷처럼 화면의 크기를 조정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안에 있는 어떤 위젯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그냥 메인 윈도우만 선택한 상태로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위 스크린샷처럼 최소 크기 설정을 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우측에 붉은색 밑줄로 되어 있는 0 X 0 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한번 최소 크기를 선택해 놓고 나니, minimumSize가 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최소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했으며



다음으로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크기제한 란에서 최대크기 설정을 눌러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전에는 그냥 셀 수 없이 큰 숫자만이 있던 maximumSize라는 것에서....



위 스크린샷처럼 정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사이즈를 조정할 수 있는데, 최소와 최대크기가 같으면 나중에 나오는 인터페이스가 전혀 크기를 변경할 수 없게 만들어 줍니다.




실제로 이렇게 했더니 이전과는 다르게 윈도우의 크기가 줄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어떻게 기초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시그널/슬롯 변경을 선택해 보도록 합니다.



일단 슬롯에서는 제가 임의로 슬롯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데, 일단 설정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처럼 변경을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여기서는 먼저 PushButton을 누른다=clicked()라는 것을 하면, MainWindow에서 MyButton_clicked()라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의 단계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하는 것으로, 나중에 dialog라고 해서, QFileDialog라는 명령을 사용할 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지금까지는 이렇게 Qt Designer를 살펴 보는 것만을 했고, 다음 포스팅부터는 어떻게 키움증권 Open API+를 이용해서 주가 데이터를 파이썬 프로그램으로 가지고 오며, 어떻게 저장을 하고, 어떻게 읽을 수 있는지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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