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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다이어트, 꾸준한 체중감량. 안녕하세요?어떻게 지난 겨울부터 마운자로 맞으면서 간헐적인 단식을 하고는 있는데, 과거처럼 급격히 빠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어떻게 체중이 내려가서 30kg가까이는 빠졌습니다. 문제는 그러고도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고, 여전히 BMI지수는 40을 넘어가는 심각한 상황이기는 합니다.그래도 희소식이 있다면 어느정도 제 2형 당뇨는 잡혀가고 있는지, 혈당 건강은 그럭저럭 잡혀가고 있기는 있는 모양인듯 합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해보니까, 마운자로가 간헐적인 단식을 절반 가까이 도와주기는 주는데, 문제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그동안 3끼 식사를 챙겨서 찐 살이 서서히 찐것처럼 빠지는 것도 정말 천천히 빠지기는 빠지는 듯 합니다. 2026. 7. 6.
조금은 정체기에 들어간 다이어트 안녕하세요?어떻게 일주일에 2kg가까이 빠지더니, 이번주에는 체중이 안 빠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는 일어났습니다. 어쩔 수가 없기는 없는게, 운동은 따로하지는 않고, 노동만으로 빼려고 하는 상황에서 조금의 노동강도가 줄어드니, 체중이 빠지는 속도가 줄이들다 못 해서 이번주에는 정체가 왔는 것 같습니다.아무튼 철야를 연속으로 해서 하는 부작용이, 이제는 하룻밤만 자고나서 회복이 바로 다 되지 않을 뿐더러, 몇 주 후에 이 여파를 몰아서 받는 것을 생각하면, 이래저래 상황이 만만치는 않은 모양이기는 모양입니다. 거기다가 간헐적 단식도 계속하니, 이제는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인지, 배는 고픈데 정작 음식을 보면 먹고 싶다는 느낌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배만 고프지, 정작 먹을 것을 보면 반갑지가 않은 상황의 .. 2026. 6. 19.
비가오니 가중되는 게으름과 빠지는 체중(?). 안녕하세요?지난주에 다시금 마운자로를 한달 시작했는데, 일단 일주일만에 1.5Kg이, 그것도 지방만 태워진걸 생각하면 많이 발전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운동을 병행해시 빠진게 아니라 너무 노동의 강도가 강해서 빠졌다는 것이 문제라면 심각한 문제입니다.그래서 지난주까지 연구일을 하면서 화학약품 가지고 작업을 너무 많이 했는지, 이번주에는 비가 오면서 게으름이 밀려오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일단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몸에 활력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하루에 한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을 하니까, 일단은 더 빨리 몸이 비오는 날에 더 지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 6. 2.
평범한 실패를 거부하자니, 몸이 조금 고달픕니다. 안녕하세요?아직도 52개의 시료중에 절반 넘게는 분석이 되었지만, 나머지 21개 정도 남겨두고서 잘되지 않아서 이래저래 마음고생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것 보다는 더 큰것이 바로 이대로 표준적인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의 근무만 평범히 하고서 평범하게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이 힘듧니다.아무튼 그래서 가지기지 시도를 하기는 하는데, 그 시도들 마져도 그다지 시원찮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희망이 실망으로 바뀌는 것도 숫하게 보기는 보는 중 입니다. 아무튼 간에 이래저래 실패한 것은 실패한 실험이지만, 그래도 해야만 하는 것은 해야만 하기에 일단 오후 6시 까지는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3시에 출근해서 연장해서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026.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