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두개의 계정을 동원해서 한번 100만원 자본금대 1000만원 자본금의 차이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 둘이 100% 동일한 조건에서 자본금의 차이만 있었다고 말하기는 힘듧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이것대로 한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포스팅에서 그 결론을 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잔고확인을 통해서 정말로 사자마자 있는대로 큰 폭으로 떨어진 종목, 위 스크린샷을 보시면 수익률이 -40%를 가르키고 있는 종목이 있는데, 이런 종목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합니다.

 

더블유레프엠과 같은 종목이 어디서 왔는가 했더니, 9월 2번째 주에 오타로 인해서 엉망이 된 평균회귀 테스트 결과에서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6% 이런 식으로 10% 이하로 나오는 종목들은 제대로 된 평균회귀 테스트 결과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번 100만원 조건에서 한번 찾아 보도록 합니다. 여기서도 수익률 -40%를 기록하고 있는 더블유에프엠이 있으며, 다른 종목도 보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정말 얄궂은 것이, 일단 제대로 되지 않은 평균회귀 테스트에서 나온 종목들을 가지고서 선정된 종목들이 정말 큰 손실을 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날짜별, 조건별로 일단 하루안에 천원이상 손해를 입힌 종목들이 어떤 조건일 때 나왔는지 보여줍니다. 일단 1000만원에서는 첫번째 주 처럼 20일 평균 거래량과 전날 거래량이 모두 1만 이상이 되지 않는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100만원 조건인데, 이 조건에서는 아예 하루에 1천원 이상 손해가 나온 경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일단 3주간의 실험으로 제대로 된 평균회귀 테스트를 한 다음에, 약 5주 간의 차이가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서 나온 결과에다가 20일 평균 거래량과 전날 거래량이 1만을 넘는 종목만을 가지고 오면, 자본금이 10배 더 커지면 수익도 10배 더 커진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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