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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 도감의 서문 - 통계학을 배우는 이유 안녕하세요? 어쩌면 당연하다면 당연해서, 눈치를 채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잘못 알고 있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제까지 그냥 넘어가고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언급을 한번 하고서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바로 통계학을 왜 배우는가 하는 것 입니다. 일단 고등학교때야 시키니까 하는 것이지만, 통계라는 것이 가설 검증 이라고 평균을 비교해서 유의차가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계산만 하는 것이 전부이기는 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이라면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것이, 일단 실험 데이터도 일종의 통계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 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눈에는 그저 숫자만의 연속으로 보이는 것에 불과한 이 데이터 덩어리를 어떻게 직관적으로 가공해서 보여줄 수 있는 것처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학이라는 것이고, 이게 통계.. 2026. 1. 28.
일주일 거의 내내 감기에 시달렸습니다. 안녕하세요?날이 급격히 추워지니까, 결국 몸이 버티지를 못 하고 어떻게 감기몸살에 걸려서 지난주 수요일부터 영 컨디션이 안 나오고 있다가 오늘쯤 들어서야 겨우겨우 컨디션이 나아는 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 오랫만에 제대로 걸려서 고생을 했습니다.결국 마운자로 처방받고, 이후에 추가로 더 섭취한 것은 종합감기약인데, 이것 때문에 그다지 체중의 감소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몸이 워낙에 좋지 않으니, 어떻게 운동이고 뭐고 할 수도 없기는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다른 사람들은 마운자로 치료로 잘 빠진다지만, 저는 아직도 상황이 녹녹치 않은 상황인듯 합니다. 2026. 1. 26.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추위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거기다가 추위까지 내려와서 이래저래 몸도 얼어붙고,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합니다. 아무튼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개인적인 일이니 말할 수는 없는데, 이래저래 2026년이 새해 첫달 부터 많이 힘들기는 많이 힘듧니다.다만 이 와중에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냥 할일이 잠시 비워졌다고, 하는 수 없이 피지컬이 아니라 뇌지컬을 쓰는 작업을 했는데, 이게 본격적으로 무언가의 시동이 걸려간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일이 시작되면 해야 되는 일이 많다면 많지만, 그래도 준비를 하기는 했고, 이제 오늘 하루는 얼어붙은 채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2026. 1. 20.
늘어나는 것은 커피 섭취량과 스테비아 소모량뿐 입니다. 안녕하세요?마운자로 다이어트도 2개월차가 다 되어가는데, 이래저래 처음 여름에 일신상에 있었던 일로부터 거의 12kg은 빠졌습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과체중이어서 더 빠져야만 하지만, 여기까지 올라가기도 어려웠고, 빠지기는 하루에 3끼가 아니라 하루에 1끼로 줄이는 식으로 가능한 모양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커피 소모량은 줄어들기는 커냥 더 늘어나는 것이, 일단 입이 군것질을 요구하면 커피를 대신 마시고,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니까, 점점 거부반응이 생기는 것 같아서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넣는 중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제로 칼로리인 커피만 소모하면서 가는데, 카페인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