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모든 그래프를 다 보여드리지 못하고, 너무 길어서 중간에 끊어주었는데,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 30분봉 캔들챠트 데이터 베이스에서 나온 결과를 한번 다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런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지루하시더라도, 일단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3번 조건에서 일단 위 스크린샷과 같이 나온 이익의 최대치와 손해의 최고치를 한번 비교해 보았더니, 여기서도 그렇게 크게 특이점이 있는 결과는 확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일단 4번 조건이라고 2번째로 널널한 조건에서 나온 겨로가를 분석해 보려고 일단 평균수익과 표준편차에 대해서 그래프를 그렸습니다. 여기서도 period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더 수익이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익을 본 종목의 갯수와 손해를 본 종목의 갯수를 한번 비교 분석해 보았습니다. 우선 짧은 period에서는 같은 숫자의 종목이 이익과 손해를 보고 있었으며, 그 이후에는 격차가 벌어지지만, 이후에 너무 많은 종목이 거래가 없는 종목으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익과 손해의 최대치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 여기서도 일단 period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이익과 손해의 최대량이 줄어드는 경향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가장 널널한 조건에서 나온 결과를 한번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일단 여기서는 period가 커지면 커질수록 점점 평균수익이 더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고도 수익은 여전히 바닥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익을 본 종목의 갯수와 손해를 본 종목의 갯수를 일단 비교해 보도록 합니다. 여기서는 일단 10period에서는 손해를 더 많이 보고 있지만 이후에 역전이 됩니다. 하지만 이 때는 거래가 없는 종목의 갯수도 너무 늘어난 다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번 조건에서 나온 이익과 손해의 최대량을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나온 내용을 가지고서 비교해 보니, 일단 이익의 최대량은 거의 변하지 않다가 마지막에 완만하게 내려갑니다. 그런데 손해의 최대치는 처음에는 그렇게 변하지 않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급격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는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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