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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니 가중되는 게으름과 빠지는 체중(?). 안녕하세요?지난주에 다시금 마운자로를 한달 시작했는데, 일단 일주일만에 1.5Kg이, 그것도 지방만 태워진걸 생각하면 많이 발전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운동을 병행해시 빠진게 아니라 너무 노동의 강도가 강해서 빠졌다는 것이 문제라면 심각한 문제입니다.그래서 지난주까지 연구일을 하면서 화학약품 가지고 작업을 너무 많이 했는지, 이번주에는 비가 오면서 게으름이 밀려오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일단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몸에 활력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하루에 한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을 하니까, 일단은 더 빨리 몸이 비오는 날에 더 지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 6. 2.
평범한 실패를 거부하자니, 몸이 조금 고달픕니다. 안녕하세요?아직도 52개의 시료중에 절반 넘게는 분석이 되었지만, 나머지 21개 정도 남겨두고서 잘되지 않아서 이래저래 마음고생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것 보다는 더 큰것이 바로 이대로 표준적인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의 근무만 평범히 하고서 평범하게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이 힘듧니다.아무튼 그래서 가지기지 시도를 하기는 하는데, 그 시도들 마져도 그다지 시원찮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희망이 실망으로 바뀌는 것도 숫하게 보기는 보는 중 입니다. 아무튼 간에 이래저래 실패한 것은 실패한 실험이지만, 그래도 해야만 하는 것은 해야만 하기에 일단 오후 6시 까지는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3시에 출근해서 연장해서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026. 5. 26.
실험노트의 중요성 안녕하세요?이래저래 돌파구 일번 열였다가 다시 닫혀서 또 애를 먹는 중인데, 역시나 실험노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있는 중 입니다. 요즘은 생성형 AI까지 있는 시대가 되어서인지, 이제는 종이노트만이 아니라 컴퓨터 파일로도 정리를 하기는 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기억에만 의존하기에는 이제는 했는 것도 많고, 기억해야 할것도 많아 어렵습니다.사실 실험노트가 어느정도 중요하냐 하면, 상인이 장사하면서 장부를 작성하지 않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했다는 기록일 뿐만 아니라, 어디까지 왔고 어디까지 했는지 가장 정확한 정보가 됩니다. 속된말로 과거 석사 과정 시작할 적에 황우석의 몰락을 봤는데, 결정타가 이 실험노트를 작성하지 않은게 크기는 정말 컸습니다. 무언가 성과가 나오기는 했는.. 2026. 5. 19.
이제 어느정도 돌파구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실험일이 어느정도 돌파구가 나와서, 그럭저럭 되기는 되었습니다. 다만 절반정도 남은 시점에서 분석을 하고 있기는 있지만, 그래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기는 있습니다. 다만, PCR이 안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어느정도 되기는 되었습니다. 그래도 돌파구가 나오기는 나옵니다.아무튼 저 사진처럼 이제는 어느정도 돌파구가 나오기는 나왔고, 이제는 실험을 어느정도 하기는 해야 하고, 어느 정도 되기는 되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겨서 어떻게 3월 초에 결과 초반부에 나왔어야 하는 이 일이지만, 여러가지 변수가 나오기는 나오는 일이라서 이렇게 5월 2번째 주가 되이서야 결과가 나오기는 나옵니다. 이제는 최악의 경우인 50개 넘는 경우의 수를 다 열어봐서 모두 꽝이 나올 경우를 대비.. 2026.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