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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Scene의 제작 -7- 안녕하세요? 원래의 계획은 화이자 2차 접종을 받고나서 어떻게 작업을 이어서 하는 것인데, 어째서 인지 부작용으로 몸이 계속 졸려와서 작업이 많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아무런 성과도 없는 것이 아니라, 일단 슬라이더를 이용해서 어찌어찌 전체적인 사운드 크기를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라면 하나 문제가 있는 것이, 바로 유저의 옵션에서 설정해 준 값이 어떻게 저장이 되게 해 주는 것인데, 이건 easysave3를 이용해서 깔끔하게 할 수는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기서도 일일히 키를 지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하면서도 조금 헷갈리지 않도록 머리를 써야 하는 작업이 여러개 기다리고 있다는 것 입니다. 2021. 11. 19.
Option Scene의 제작 -6-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제까지 포토샵에서 디자인만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본격적으로 유니티에서 한번 작업을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것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작업의 진척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스탭을 밟아가고 있는 중 입니다. 다소 시간이 걸려서 새로운 씬을 만들고 나서 배치를 마치기는 마쳤습니다. 이제 이걸 가지고서 제대로 나올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알아볼 시간입니다. 그리고 나서 씬 전환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옵션씬을 씬 항목에 등록시켜 놓는 것 입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기는 있는데, 바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은 슬라이더의 헤드가 이상하게 크게 나.. 2021. 11. 18.
Option Scene의 제작 -5-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현기증에서 서서히 회복이 되어 가는 것 같으면서 여전한데, 아무튼 간에 이제는 더 미루기도 힘들어서 어떻게 이번 타이밍에 어찌어찌 해서 한번 작업을 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작업할 것은 먼저 옵션에서 컨트롤을 세팅하는 과정인데, 약간은 처음의 디자인과 무언가가 달라지기는 했지만, 어쨎든 완성이 되기는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급했던 조이스틱의 사이즈를 유저가 조종할 수 있도록 먼저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너무 허전합니다. 그래서 먼저 사이즈라는 항목을 추가하긴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진행을 해 보아야 하는 것으로는 역시나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더 추가할 것이 있는지 보면.......... 조이스틱의 위치를 조정할 수 .. 2021. 11. 17.
새로 만들어 보는 게임내 UI 안녕하세요? 여전히 현기증과 싸우고 있으면서 새로 디자인을 해서 내보내고 있는 중 입니다. 일단 기존의 UI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 좋지 않은 면이 있어서, 하는 수 없이 일단 허기 아이콘과 달린 거리 아이콘을 새로 만들어 주고, 부스터는 아예 컨트롤 부터 다르게 할 예정입니다. 먼저 기존의 부스터를 사용하는 방식과 다르게, 일단 왼쪽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지 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바꾸어 놓았습니다. 부스터의 게이지는 버튼 자체가 게이지의 역할도 하도록 바꿀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달리는 사람 모양이 있던 곳에다가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제대로 깃발 모양으로 아이콘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위장 모양으로 있던 아이콘도 사탕모양으로 바꾸어 놓기는 놓았습니다. 이렇게 바.. 2021.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