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알려드린 대로, 이제 45개의 종목이 정해졌기 때문에, 이번에는 모의투자에 들어는 가는데, 문제는 하나는 시작할 때 자금이 1000만원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고, 다른 하나는 100만원만 가지고서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작은 이렇게 하도록 하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이 시작자금의 차이가 어떤 결과를 불러 오느냐 하는 것 입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MyStockCodeList.txt라는 텍스트 문서 파일에 일일히 지정한 종목의 갯수를 집어 넣는 일 입니다.

 

CandleHunter를 작동 시켜서 45개나 되는 종목의 1분봉 차트를 모두 가지고 오도록 해 봅니다. 이렇게 해서 나온 데이터 베이스를 그냥 두지만 말고 복사해서 두번째 노트북에도 복사해서 넣어 주도록 합니다.

 

다음으로는 communication.txt를 생성하기 위해서 데이터 베이스 파일을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8월 21일날 데이터 베이스로 지정해서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다음으로는 멀티 스레딩을 위해서 만들어 지는 스레드의 갯수도 조정해 주도록 해야 합니다. 갯수는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1+45해서 46으로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전까지 하던 모의투자를 종료해 보도록 합니다.

 

다음으로는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다시 참가를 하는데, 이번에는 시작하는 자금을 1000만원으로 설정해서 시작을 하도록 해 봅니다.

 

 

다음으로는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데이터 베이스 파일을 21일로 지정을 해서, 두번째 노트북에서도 어서 1분봉 차트를 가지고 오도록 해 봅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여기서도 멀티 스레딩을 하기 위해서 총 만들어 지는 스레드의 갯수를 1 + 45를 해서 46을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그런데 communication.txt를 만들었는데, 문제는 마지막 45번째 communication.txt에서는 위 스크린샷과 같은 에러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후 3시 30분이 되었고, 먼저 1000만원을 가지고서 한번 테스트를 들어간 계정에서 나오는 매수 결과입니다. 첫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나게 많은 매수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소수이기는 하지만, 그대로 매도가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래봐야 4건이 전부 이기는 합니다.

 

일단 손해보는 거래도 있기는 있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전체적으로는 5천원이 넘는 수익을 거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잔고입니다. 문제는 잔고가 어떻게 나왔는가 하면, 위 스크린샷에서 나와 있는 것처럼 일단 2백만원 넘게 쓰긴 했지만, 아직도 다량의 자금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100만원만 들어가서 한번 시작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결과입니다. 이번 결과에서는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첫 시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나게 많은 건수의 매수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매도에 있어서도 1000만원을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위 스크린샷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4건만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묘한 것이 있습니다. 둘이 시작한 것은 거의 동시에 시작했기 때문에, 차이가 있어봐야 거의 몇 초 차이입니다. 그런데 100만원으로 시작한 알고리즘 트레이더는 1500원을 조금 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알 수 있는 것은, 한번 100만원으로 시작한 알고리즘 트레이더의 경우 매입한 양의 액수만 봐도 상당 부분을 매수에 소매해 버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실험에 들어간지 첫째날이 끝났는데, 이후 계속해서 실험을 이어 나가서 두 알고리즘 트레이더가 어떤 차이가 나올지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