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어떻게 해서 각각의 방법별로 매도/매수 룰을 지정하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빠진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손절매라고 해서 Stop loss라고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일단 이 기작을 어떻게 구현해야 하기는 했기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겠습니다.

 

먼저 결정을 하는 메서드에서 손절매를 하기 위한 코드를 가지고 오도록 합니다. 이전에는 그냥 구현만 했는 이 코드를 하나하나 결정을 하는 메서드에 집어넣어 주도록 하고, 여기다가 주석처리를 해서 잊지 말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이 코드의 구문을 다른 메서드에서도 집어넣어 주도록 합니다. 언제든지 결정을 해야 할 단계에서 이게 손절매할 타이밍이다 싶으면 언제든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이 메서드를 추가시켜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일단 각각의 메서드가 매도/매수, 관망을 결정할 타이밍에 행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메서드에서도 이 손절매를 위한 코드를 집어넣어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일단 작업이 되기는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작업이 제대로 되는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서, 일단 부모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받는 코드는 주석처리를 하고, 대신 데이터를 집어 넣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는........... 일단 위 스크린샷과 같이 우선 새로운 메서드로 지정이 안 되어서 생기는 오류가 있었기 때문에, 따로 지정을 해 주도록 합니다.

 

이 코드를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만들어 주기는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각각의 자식 프로세스의 번호에 따라서 각각 다른 메서드를 작동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렇게 해서 결과가 생성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제대로 데이터 베이스의 파일이 생성이 되었는지 여부도 확인하러 갑니다.

 

확인결과 제대로 나왔으며, 이제 다른 번호의 자식 프로세스가 되어도 제대로 작동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러 가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대로 마커를 찍은 메서드가 나오는 것 까지는 확인을 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1번 조건에서는 확인을 할 수 있기는 있었지만, 일단 이건 1번 자식 프로세스에 대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다음 프로세스로 가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한번 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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