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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야기316

금요일 드디어 잠깐 연료고갈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녁시간이 지나고 나서 정말 연료가 고갈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정도로 일이 좀 있기는 있었고, 해야할 실험과 회사일은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충실하게 일을 해서 어느정도 당당하게 말할 것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갈은 고갈이고, 몸이 잠시 피곤한 것은 피곤한 것 입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심각한 무언가는 아니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피로하게 되는 것은, 역시나 무언가 움직였기 때문에 피로가 따라오는 것은 당연하기는 당연합니다. 거기다가 이번 주는 좀 무리를 한 면이 적지 않게 있기는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너무 따지는 것은 아니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3. 2. 3.
또 다른 회사일, 조각내기 안녕하세요? 어떻게 회사일을 하다보니, 1기가가 넘어가는 텍스트 파일을 열어볼 일이 생겼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결과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않 좋은 정도가 아니라 컴퓨터가 다운되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다른것은 모르겠고, 한번 데이터를 훑어보기 위해서라도 일단 텍스트 파일을 자르는 작업을 프로그램 짜서 해봐야 합니다. 물로 이것 보다 더 급한일은 따로 있어서 따로 움직여야 하지만, 이건 이거, 나머지는 나머지로 생각이 됩니다. 2023. 2. 2.
1월의 마지막, 도전의 2개월차 안녕하세요? 아직도 오픈소스 전자연구 노트를 설치하는 작업을 다 완료하지 못하고 이게 1개월을 넘어서 다음달로 넘어갈 기세입니다. 아무튼 처음하는 일이다 보니, 이래저래 좌충우돌이 되는 일이 하나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래저래 쉽지 않지만, 어쨎든 도전했고, 어느정도 문제가 풀리고 있기는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문제를 풀면서 여러개가 꼬여서 여러개를 동시에 풀어야 한다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건 이것이고, 이제 해야 할 것은 계속해서 이 오류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어떻게 해서든 접속하면 제대로 전자 연구 노트가 뜨도록 만드는 것 입니다. 지금 상황은 다른 에러는 아무것도 뜨지 않는데, 어째서 인지 연구노트가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에 뜨지 않고, 그대로 하얀색 화면만이 뜨는 현상이 이어.. 2023. 1. 31.
정신없이 바쁜날? 안녕하세요? 오전에서 오후 늦게 까지는 그렇게 바쁘지 않다가, 회의하나에 좀 바빠지기는 졌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편하게만 가기는 안되겠지만, 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은 반갑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프로그램을 손댈수 있는 사람으로서 드디어 무언가를 할 타이밍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처음부터 숨길 생각은 없었고, 게임하니 제대로 출시해본 인간이 드디어 꿈꾼적이 있는 순간-바로 생명과학에 한번 이 프로그램 다루기를 써보는 것 입니다. 2023.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