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58 드디어 겨울다운 겨울을 체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는 겨울답지 않았냐고 하면, 그 동안은 프로그래밍 한다고 이래저래 집안에만 있다보니 겨울의 위력을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이제 직장과 숙소 사이를 오고가니, 드디어 잊고 있었던 이 추위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추위는 추위이고, 어떻게 특별히 무슨 방해요소 라든가 어려움이 크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동안 반팔로도 지내는 것이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생각해 보면, 어떻게 오랫만에 겨울철에 긴팔옷을 입는 것으로 바뀐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2. 12. 14. 피로해서 오랫만의 꿀잠 안녕하세요? 이 늦은 시간에 겨우겨우 일어나서 포스팅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만, 아무튼 일이 좀 많아져서 피곤해 지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런 상황에 맞추어서 어떻게 해서건 저녁을 준비해서 먹어야 하는 자취생활은 자취생활이기는 합니다. 다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오랫만에 다리 통증까지 잊고서 푹 잔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가 심하기는 심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마치 추운데 아주 따뜻한 침낭속에 들어가서 단잠을 잔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그렇게 시간이 길지도 않고, 어떻게 다시 일어나서 또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건 무언가 어질러진 방도 어떻게 정리하긴 해야 겠지만, 이것까지 하기에는 조금은 몸이 딸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입니다. 그래도 .. 2022. 12. 1. 슬슬 퇴근후 어떻게 보낼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어느정도 일에 적응이 되었는지 기절해 있는 시간은 줄어든 것은 좋지만, 어느정도 정신없이 멍하게 있는 시간이 있다가 이것도 서서히 줄어들고 있기는 있습니다. 물론 이런다고 해서 어떻게 잘 지내는 것은 아니기는 아닌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잠만 자기에는 어떻게 잠도 바로 오지 않고, 그렇다고 활력이 넘치는 것은 아니기는 아니라서 어떻게 본격적으로 그렇게 하기도 어렵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다고 해서 아직 이래저래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추진력 있게 무언가를 할만한 상황도 아니기는 아닌 상황입니다. 우선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으로는 ELN과 LIMS에 관한 정보부터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기는 하는데, 주말에는 너무 지친 나머지 잠만 자기 바쁘다고 해야 할까요?.. 2022. 11. 28. 계속되는 척추유래 근육통 안녕하세요? 하지만 저는 이래저래 안녕하지 못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우선 가장 큰 문제라면 문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 척추에서 유래된 허벅지 근육통이 상당히 애를 먹기는 먹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게 잘때 특히 심해져서 무언가 쑤셔오니, 잠을 자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는 이어지는 중 입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상당히 애를 먹기는 먹었습니다만, 물리치료를 몇 번 받으면 나아질 것으로 기대는 됩니다. 아무튼 이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일단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면 있는데, 우선 이건 어디까지나 자료를 찾아보고 좀 상황이 나아지면 움직일 까 합니다. 아무튼 무리가 가는 작업에 이어서 조금의 다른 힘쓰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원래라면 이렇게 까지 일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 2022. 11. 25.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