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직장58

아직은 살만한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일단 정상적이지 못한 상황이 나와서 정상적으로만은 못하고, 일종의 우회로를 돌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게 편안한 상황은 아니기는 아니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하나하나 하면서 몸이 서서히 지쳐가는 것도 문제이기는 문제입니다.아무튼 정말 힘든 상황이기는 해도 5월1일이 노동절이 되어서 휴식이 되니까, 다행은 다행이기는 합니다. 이번주에는 일이 더 있어시 주말에 완전히 쉬지는 못해서, 좀 월요일이 지치기는 지치는 중입니다. 2026. 4. 27.
실험일이 정체되는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한동안 블로그에 글쓰는 것도 잊을 정도로 실험에서 하는일이 잘 안되어서 정체중에 있었고, 지금도 전전긍긍하고 있는 중 입니다. 잘되던 분자생물학적인 테크닉이 왜 여기에서 추출한 시료에서만 이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유는 둘째치고 무언가 해결책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일단 이렇게 답답한 가운데, 그래도 술을 건강상의 이유로 마실수 없으니, 느는 것은 술과 나이뿐이 아니기는 아니지만, 커피는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계속 마셔서 커피하나는 제대로 늘어나기는 늘어나는 중 입니다. 그래도 커피를 많이 마셨다고, 취한 사람은 없으니 그게 다행이긴 다행인가 봅니다. 2026. 4. 15.
폭탄 드랍하는 실험 안녕하세요? 요 최근에는 가지가지로 바쁘고 피곤해서 이 블로그에 글을 못 올렸는데, 그럴만한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연구원,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 연구원은 좀 생명체에 관계되어 있는 일이 되다보니, 타이밍 문제라고 해야 할까요? 시간조절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양의 분석할 시료가 나오면 정말 바빠지는 것은 맞는데, 문제는 시간을 많이 두고서 여유롭게 처리할 수도 없습니다. 저 분석한 세포들의 일부는, 제가 분석하기 위해서 분자생물학적인 화학처리를 하는 동안에도 세포가 나이를 먹기 때문에 제시간에 끝내야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 이기는 입니다. 특히나 생체를 다루다 보니 얼마나 많은 시료가 나오는지 예측하기 어려운 면도 있는데, 한번에 너무 잘.. 2024. 11. 15.
잠시만의 컴퓨터작업과 자동화 과제 안녕하세요? 잠시 분자생물학 작업, 더 정확히는 분자생물학 실섬으로 나온 데이터를 해석하는 작업을 일하면서 배운다고 많이 바빴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자주 포스팅은 못 할것 같습니다. 다만 그런다고 해서 완전히 그만은 아니고, 띄엄띄엄이지만 그래도 올리기는 올립니다. 아무튼 혼자서는 너무많은 작업을 3명이서 분담할 수 있으니까, 어떻게 나은 상황이 되기는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 동안은 혼자서 어떻게 한다고 일의 양이 너무 많았고, 지금은 1/3으로 줄었느냐 하면, 많이 줄기는 했는데, 그 사이에는 해본적 없는 일을 한다고 시간을 좀 썼습니다. 이제는 생명과학 연구하면서 유용할 수도 있는 프로그램을 찾거나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당분간의 포스팅을 이어갈.. 2024.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