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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63

이어지는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을 하마터면 놓칠뻔 했는데, 그래도 쉬다가 다시 일어나서 이런 글을 남길 여유는 나왔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뭐라 할말이 없는데, 사장님이 추진했던 프로젝트를 최고의 결과는 못 내지만, 그래도 차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 어떻게 작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 바로 이 타이밍에 왔는데, 큰일은 커다란 일입니다. 하여간에 일단 일이 진행되기는 되는 것이고, 이래저래 진행에 대해서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다만 전임진가 만든 탄약이 다 소진되어가는 상황이니, 이제는 제가 탄약을 만들어야 하는 시간이 옵니다. 2022. 11. 10.
좌초된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다만 저는 안녕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게, 일단 비밀엄수 때문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물론 이걸 알려 드린다고 해도, 생명과학 전공....... 아니 아마 그 중에서도 동물 번식에 관한 전공을 한것이 아니라고 하면,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애를 먹을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회사의 사장님이 무언가 계획한 것이 있어서 한번 진행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상황이 영 좋지가 않습니다. 아무튼 완전히 침몰이라고 할만큼 좌초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상황이 영 좋지 않기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뭐랄까, 이게 처음부터 그렇게 까지 좋지 않은 상황이기는 이었으며, 그 다음으로 가야 할 것으로는 어차피, 어느순간, 대포를 쏘기위한 자주포 팀이라면, 포탄을 만들어서 날.. 2022. 11. 9.
중요한 데이터를 확보는 했는데? 안녕하세요? 하마터면 이번 포스팅까지 놓칠뻔 했는데, 그래도 초과근무를 하고나서, 어느정도 장거리를 이동도 했지만, 그래도 잊지않고, 어떻게 이번 포스팅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논문을 만들기 위해서 양질의 데이터 - 증거사진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모으는 것도 일입니다. 아무튼 이걸 너무늦기 전에 확보해야 했기에 2일 연속해서 조금 무리한 작업을 하니까, 이제는 왼쪽 다리가, 아픕니다. 2022. 10. 7.
발이 아파 힘든 목요일 안녕하세요? 원래부터 목요일이 가장 힘들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왜 더 힘든가 했더니, 그게 다 발어 물집이 생겨서 아프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튼 걷기가 힘드니, 이래저래 애를 먹는데, 실험하기 위해 조금만 걸어도 아프니 답이 없습니다. 결국 그리 걸은 것도 아닌데, 무슨 행군한 것 마냥 물집이 잡히고, 이걸 결국에는 강제로 터트려서 통증 완화 시켜도 여전히 발걸음이 무겁기는 무겁습니다. 하여튼 이래저래 연구원 생활서 가장 힘든게 어쩌면 이동 수단이 발밖에 없는데, 이거 물집이 나면 정말 힘들어 지기는 지는 상화입니다. 2022.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