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70 도커 공부의 시작 -3-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도커를 이용한 컨테이너에서 어떻게 웹페이지를 띄우는 것 까지는 성공적으로 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부터 하나하나 도커에 관한 지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관련된 내용을 하나하나 배워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한번 책에서 나와 있는 것과는 다르게, stats라는 명령을 제 상황에 맞도록 바꾸어서 실행을 시키자, 현재 작동중인 도커의 상태에 대해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는 지금까지 실습하는데 사용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지우도록 합니다. 장기적으로 계속 놔두게 되면, 앞으로의 실습에 방해가 될 수 있기에, 그냥 놔두지 않고 지우도록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도커를 이용해서 컨테이너의.. 2023. 11. 17. 도커 공부의 시작 -2-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이래저래 다시금 전자연구노트에 도전하기 위해서 제대로 각을 잡고 도커를 공부해 보기로 했었고, 이번에는 어느정도 성과라고 할만한 것을 거두기는 거두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어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먼저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컨테이너를 실행시키고자 하는데, 대화형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형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형태로 한번 실행시켜 보도록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실행을 시켰더니,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어떻게 hostname과 현재 날짜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걸 어디에 쓸 수 있는지는 아직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exit로 .. 2023. 11. 16. 다시 한번 올라간 닻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연구원을 하면서 가장 골치아픈 것은 바로 육체 활동이 많아서 저녁시간에 체력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자세한 것은 기밀 엄수로 말을 못 하지만, 어느정도 소기의 성과가 나왔고, 이제 이를 바탕으로 해서 내년 봄에나 시작할 줄 알았는 일이 이번 겨울로 앞당겨져서 나오게 되었습니다.거친 바다로 다시금 나가는 항해가 일찍 시작이 되었는데, 아무튼 간에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는 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체력은 부족해서 저녁식후에 운동은 커녕 저녘 차려 먹는 것마져 귀찮아서 한계까지 굶다가 겨우 일어나서 먹고 있는 지경이기도 합니다. 2023. 10. 25. 바쁜 와중에 틈틈히 무언가 계획하기 안녕하세요? 갑자기는 아니지만, 아무튼 조금 일이 많아져 있는 상황이기는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피곤하다고 계속 뻗어만 있으면 뭐가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무언가를 하기는 힘들어 보이니, 일단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을 하고자 합니다. 아무튼 일단 전자책으로 간단한 것을 하나 읽고 있기는 있는데, 이번에는 너무 잘 읽는 다기 보다는 너무 진도가 빨라서 이래저래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다만 이런다고 해서 일단은 책을 다 읽어보고 나서 걱정해야 할 문제이기는 합니다. 하여간 이래저래 무언가 할말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기서 힘들다고 멈춰만 있을 수는 없어서 무언가를 하고는 있습니다. 2023. 5. 2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