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72 아직은 살만한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일단 정상적이지 못한 상황이 나와서 정상적으로만은 못하고, 일종의 우회로를 돌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게 편안한 상황은 아니기는 아니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하나하나 하면서 몸이 서서히 지쳐가는 것도 문제이기는 문제입니다.아무튼 정말 힘든 상황이기는 해도 5월1일이 노동절이 되어서 휴식이 되니까, 다행은 다행이기는 합니다. 이번주에는 일이 더 있어시 주말에 완전히 쉬지는 못해서, 좀 월요일이 지치기는 지치는 중입니다. 2026. 4. 27. 실험일이 정체되는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한동안 블로그에 글쓰는 것도 잊을 정도로 실험에서 하는일이 잘 안되어서 정체중에 있었고, 지금도 전전긍긍하고 있는 중 입니다. 잘되던 분자생물학적인 테크닉이 왜 여기에서 추출한 시료에서만 이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유는 둘째치고 무언가 해결책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일단 이렇게 답답한 가운데, 그래도 술을 건강상의 이유로 마실수 없으니, 느는 것은 술과 나이뿐이 아니기는 아니지만, 커피는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계속 마셔서 커피하나는 제대로 늘어나기는 늘어나는 중 입니다. 그래도 커피를 많이 마셨다고, 취한 사람은 없으니 그게 다행이긴 다행인가 봅니다. 2026. 4. 15.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추위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거기다가 추위까지 내려와서 이래저래 몸도 얼어붙고,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합니다. 아무튼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개인적인 일이니 말할 수는 없는데, 이래저래 2026년이 새해 첫달 부터 많이 힘들기는 많이 힘듧니다.다만 이 와중에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냥 할일이 잠시 비워졌다고, 하는 수 없이 피지컬이 아니라 뇌지컬을 쓰는 작업을 했는데, 이게 본격적으로 무언가의 시동이 걸려간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일이 시작되면 해야 되는 일이 많다면 많지만, 그래도 준비를 하기는 했고, 이제 오늘 하루는 얼어붙은 채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2026. 1. 20. 또 다시 다가온 실험디자인 작업 안녕하세요?연구원일을 하다보니, 정해져서 시킨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가하면 무언가를 찾아서 해야하기에, 일단은 질량분석기의 raw한 데이터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고 통계처리까지는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이걸로 끝이 아니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가 있습니다.바로 질량분석기 데이터를 건드릴 수 있고, 이 질량분석기 의뢰를 받아 주겠다는 회사도 있는데, 정작 무슨 시료를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까지는 생각을 그다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기야 생각해보면 질량분석기에서 나온 기기분석 신호를 건드리는 것만 해도 간단하지 않은 일인데, 이거 여부를 알아봐서 건드리는 것이 가능하면, 이제 그 다음도 알아봐야 할듯 합니다. 2025. 12. 22. 이전 1 2 3 4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