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72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처럼.... 안녕하세요? 어떻게 오늘까지 강행군을 해서 해야 하는 작업을 다 끝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면서 정말 시간잉흐르는 것이 맞는지 아닌지 아예 시간감각이 마비될 정도로 정말 정신없이 흘렀습니다. 정말인지 시계가 고장난 것 마냥 빠르게 흘렀고, 땀도 비오듯이 흘렀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답이 없을 정도로 - 4주가 걸리는 일을 4일만에 끝낸다고 정말 무리인게 맞을 정도로 전력투구 했습니다. 그나저러나 이러고 나니, 다른것을 할 상황이 아니기는 아닙니다. 2023. 4. 27. 잠시 크런치 모드에 가까운 상태 안녕하세요? 게임 개발에 있어서 크런치 모드라고 하는게 있는데, 출시일등이 가까워서 일이 많아져서 잠시 철야하고 작업량이 많아지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과학 중에서 분자생물학 하다가 이런일이 가끔식은 생깁니다. 물론 언제나 이러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있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고, 이래저래 시간이 촉박해서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만, 그래도 주말에는 쉬어서 그나마 이번주는 가능한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처리해야 할 일은 처리해야 합니다. 2023. 4. 26. 또 다른 회사일, 조각내기 안녕하세요? 어떻게 회사일을 하다보니, 1기가가 넘어가는 텍스트 파일을 열어볼 일이 생겼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결과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않 좋은 정도가 아니라 컴퓨터가 다운되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다른것은 모르겠고, 한번 데이터를 훑어보기 위해서라도 일단 텍스트 파일을 자르는 작업을 프로그램 짜서 해봐야 합니다. 물로 이것 보다 더 급한일은 따로 있어서 따로 움직여야 하지만, 이건 이거, 나머지는 나머지로 생각이 됩니다. 2023. 2. 2. 정신없이 바쁜날? 안녕하세요? 오전에서 오후 늦게 까지는 그렇게 바쁘지 않다가, 회의하나에 좀 바빠지기는 졌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편하게만 가기는 안되겠지만, 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은 반갑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프로그램을 손댈수 있는 사람으로서 드디어 무언가를 할 타이밍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처음부터 숨길 생각은 없었고, 게임하니 제대로 출시해본 인간이 드디어 꿈꾼적이 있는 순간-바로 생명과학에 한번 이 프로그램 다루기를 써보는 것 입니다. 2023. 1. 30.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