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637 피자, 치킨, 햄버거등의 포장지에 관련된 논쟁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먼저 과불화화합물이라는 것에 대허서 설명을 먼저 드리고, 그 다음에 과학동아 2017년 7월호에 싣려 있었는 [편리한 현대의 딜레마-포장지 속 과불화화합물]이라는 기사에 소개가 되어 있는 이 화학물질에 대해서 일어난 일련의 논쟁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그럼 먼저 이름부터 생소한 이 과불화화합물이 뭐길래 이런 논쟁 꺼리가 되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과불화화합물이 딱 이런 구조다! 라고 정의하기에는 너무나 종류가 다양합니다. 하지만, 모두 공통적인특징이 있는데, 긴 '탄소'꼬리가 연결이 되어 있고, 이 '탄소사슬'을 '불소'가 마치 코팅을 한 것처럼 표면을 감싸고 있는 일종의 분자가 큰 화합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불화합물-말.. 2017. 7. 16. 남성용 피임약의 종류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남성용 피임약'에 관해서 언급을 하였는데, 포스팅의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하는 수 없이 지난번에는 자세하게 설명을 하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마냥 지나가기에는 너무 유용한 내용이 많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 이와 관련된 '남성용 피임약'이 어떤 원리로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링크 : 남성용 피임에 대한 기사를 읽고서 1)정소에서 작용하는 남성용 피임약 먼저 정자가 생성된느 인체의 장기는 당연 정소(고환)인데, 여기에 작용하는 피임약이 이미 천연물질로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흔하게 있다는 식물로, 기사에서는 '젠다루사'라고 소개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정확히는 '겐다롯사(gendarussa)'라고 일컫어 지고 있으며, 쥐꼬리망초속에 .. 2017. 7. 15. 남성용 피임에 대한 기사를 읽고서 안녕하세요? 어쩌면 평소에 그리 크게 생각하지 도 않은 사실일 것이지만, 과학동아 2017년 7월호에 있는 기사인 [불임과 피임의 미싱링크-남성생식]이라는 기사를 읽고나서, 상당히 재미있고 유용한 내용이 많기에 이번 포스팅에서 그 기사에 대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기사는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는 크게 다룰만한 내용이 없지만, 그래도 소개를 하는 것을 겸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내용은 간단하게 정자가 어떻게 생성이 되며, 어디를 거쳐서 어디까지 가서 수정이 되고, 태아가 생성이 되는 지에 대해서 커다란 그림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따지고 들면 상당히 유용한 내용임에는틀림이 없으나, 일단 이 포스팅에서 다루기에는 너무 내용이 많기에 상세하게 다루지 않기.. 2017. 7. 14. 뭐? 미국에서도 흙을 먹는 사람이 있다고? 안녕하세요? 제목이 황당하다는 생각이 드실 건데요, 과학동아 2017년 7월호에 올라온 [건강한 전통? 생존의 문화? 흙먹는 '토식증' 논란]이라는 기사의 서두에 보니, 미국 남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설문조사에 응답한 여성의 절반가량이 임신한 기간동안 진흙을 먹었다고 합니다. 믿기지 않는 사실 같지만, 과거 노예 매매로 아프리카인들을 미국 남부로 데려오면서 이 '흙먹는 문화'가 전해 졌다고 합니다. 토식증(geophagy), 그러니까 이렇게 흙을 식용으로 먹는 것의 대표적인 경우라면 역시 아이티에 있는 '진흙쿠키'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알려지기를 '굶주림을 못 이겨서' 먹는 것으로 소개가 되었지만, 사실은 식량사정이 풍부할 때에도 '약용'으로 먹었던 일종의 '기호식품'이라고 합니다.. 2017. 7. 13. 이전 1 ··· 831 832 833 834 835 836 837 ··· 9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