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이야기435 퇴근 후의 번 아웃 안녕하세요? 보통은 월요일이 가장 힘들다고는 하지만, 제 경우에는 목요일이 더 힘이 드는 감이 있는데, 주말에 충전해서 거의 방전이 되어 가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다음날 작업에는 지장이 없고, 어떻게 하루를 충실하게 보냈으면 되었지 무엇이 문제냐고 하겠지만,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아무튼 이전에는 어떻게 1인 개발을 이어서 가고 하기도 했었지만, 올해 여름에 큰 일이 있어서 많이 병세가 악화되더니, 이후에는 이제 블로그를 올릴 정도의 여유가 돌아왔을 뿐, 이 이상의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는 아닙니다. 그나마 이런 일상생활 블로그 내용이라도 올리고 나서, 겨우겨우 내일을 준비할 여력이 있지, 한달 전만 하더라도 정말 말이 아니가 문제가 심하기는 심했다는.. 2025. 11. 13. 아직도 멀리 있는 완치 안녕하세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안녕하지는 못한 것이, 일단 연구원으로서 일은 그리 큰 문제는 없이 되어가고 있는 중 입니다. 다만, 별것 아닌 일에도 병의 증세가 발동하는 듯, 민감하게 머릿속이 반응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문제인듯 합니다. 아무튼 앓고 있는 병이 다른 장기나 내과적인 것이 아니다 보니 일일히 확인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병적인 상황에서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고, 어떻게 오늘을 살아는 가고 있습니다. 다만, 시시각각 변하는 이 병세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처방을 받는 약을 조정하면서 어떻게 가야할듯 합니다. 다만 요 최근에는 입맛에 영향을 주는 부가적인 효과가 있는 약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7kg이나 감량하는 데는 성공했습니.. 2025. 11. 12. 꾸준한 수익을 내는 채권투자 안녕하세요? 그간 시달리던 일이 있었다 보니, 그러면서도 꾸준히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기는 했는 것이 있다면, 적금대신 채권에 투자한 것을 했다고 해야 할듯 합니다. 중간에 소량의 돈을 미국주식에 넣어서 브로드컴 주식으로 잠시 손해가 아니라 10달러인가 이익보고 미국 국채에 투자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수익을 23년도, 그것도 5월말부터 시작한 것을 계산해 보니까, 투자원금만으로 불어난 것이 5.74% 수익을 냈었습니다. 물론 제가 몇 천만원이고 이런 돈이 있어서 크게 투자한 것은 아니고 소액만 투자한 것이어서 그렇게 이익본 저 퍼센트가 그리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금리가 올해 10월에 2.5%이고, 카카오뱅크가 이자가 4%대인것을 보면, 어떻게 주식만큼 큰 대박을 낸 것은 .. 2025. 11. 6. 연구종사자 건강검진 - 목숨을 구한 건강검진 안녕하세요? 사소하다고 넘어갈 수 있기는 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중요하다면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연구 종사자 건강검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경우에는 회사의 연구원으로 고용되어 있기 때문인지 단순히 대학원생만이 받는 건강검진만이 아니라, 가끔씩은 좀 더 세부적으로 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런 제도 자체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바로 내일 부터 제가 있는 연구실도 이 검사대상자가 되고, 기간내에 지정된 병원에서 받지 못하면 사유서를 따로 제출해야 합니다. 사실 제 경우에는 제2형 당뇨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 건강검진을 통해서 징후를 알아차리고, 그 이후에야 어떻게 제 2형 당뇨로 발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루 3끼 중에서 한끼 - 주로 아침을 건너뛰는 방식과 왠만하면 설탕이 들어간 .. 2025. 11. 5.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