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VR지수의 3번 조건까지 한번 캔들챠트별로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VR지수만이 아니라 일단 MFI지수까지 들어가서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 내용이 너무 많아서 하는 수 없이 일단 중간에 잘라야 했습니다.

 

이제 VR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매도/매수 룰에서 4번 조건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서는 캔들챠트 데이터 베이스가 변화가 일어난다고 해도, 상황이 그렇게 평균수익은 큰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나서 손해를 본 종목의 갯수와 이익을 본 종목의 갯수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일단 여기서는 캔들 챠트가 커지면 커질 수록 이익과 손해를 본 종목의 갯수는 줄어들고, 거래가 없는 종목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4번 조건에서 이익과 손해의 최대치를 한번 비교해 보았는데, 캔들챠트의 분봉 간격이 커지면 커질수록 손해는 줄어들지만, 이익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VR지수를 기준으로 해서 나온 매도/매수 결과에서 가장 빡빡한 조건에서는 거의 평균수익이 변화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너무나 많은 종목들이 아예 거래가 되지 않고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5번 조건에서 이익과 손해의 최대치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있는 것이, 일단 손해는 캔들챠트 분봉이 커지면 커질수록 줄어들고, 이익은 줄었다가 도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VR 지수를 기반으로 해서 나온 매도/매수 룰을 살펴 보았는데, 이번에는 MFI지수를 기반으로 해서 나온 매도/매수 룰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일단 MFI에서는 숫자가 작을수록 더 빡빡한 조건을 사용하는데, 가장 빡빡한 조건에서는 10분봉을 이용한 경우에 수익이 그런대로 나오고, 나머지 경우에는 수익이 거의 바닥을 기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라면 문제인게...... 너무 많은 종목이 거래가 없는 종목이 되는 나머지, 사실상 손해를 본 종목이든 이익을 본 종목이든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빡빡한 1번 조건에서 확인을 해보면, 우선 손해의 최대치는 꾸준히 캔들챠트의 분봉간격이 커지면 커질수록 줄어들지만, 이익의 경우에는 30분봉에서 조금 증가했다가 오히려 60분봉에 가서는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것으로 MFI의 경우에는 1번 조건까지 보았고, 나머지 내용은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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