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48 아직은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확히는 혼란스럽다기 보다는 집중이 영 안되는 상황이라고 하면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이다 보니, 어떻게 휴일에 잠만 자는 것 외에 다른 것을 해보려고 하기는 합니다만, 그게 쉽게 되지 않기는 않습니다. 정확히는 무얼해야 할지도 집중을 영 못한다고 할 수 있기는 있습니다. 아무튼 집중을 못하고, 영 아무런 것도 못하고 있기는 있습니다만, 이래저래 몸은 피로하고 계속 잠이 오는 현재의 상태로는 무언가를 더 한다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그렇다고 하기는 합니다만, 어느 순간이 되면, 다시금 운동을 조금씩 하고 몸을 회복해야 하는데, 그때 까지 간다는 것이 가능한 것이 맞는지 아닌지 조차도 영 확신을 할 수 없기는 없는 상황입니다. 2022. 12. 11. 근육통은 나아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난로까지 배치해서, 어떻게 2일간 편안하게 쉬었더니, 왼쪽 허벅지의 근육통이 많이 나아지다 못해 어느정도 완치는 되었는지 더 이상의 통증이나 이상감각은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다면 있는게, 이렇게 다 나아지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거의 2주 이상이 걸렸다는 것 입니다. 물론 방안 온도가 무슨 겨울철 적정온도 20도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22도는 최소한 올라와야 어떻게 몸이 회복이 되는 듯 합니다. 그냥 20도는 몸이 아주 건강하고, 피로가 전혀없고 마지막으로 집에서도 두껍게 입고 사는 사람의 이야기 인가 봅니다. 2022. 12. 5. 피로의 가장 큰 해결책은 역시 잠인듯 안녕하세요? 거의 토요일을 아침에 작업이 있었던 오전을 제외하고는 거의 하루종일 자다시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여기까지 오기는 왔는데, 아무튼 컨디션이 아주 많이 나아 지기는 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아주 아주 피곤한 상황에서는 잠만이 거의 유일한 해결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러는 와중에 어찌어찌 해서 이번 포스팅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아무튼 사진속에 나오는 아늑한 통나무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진 자취방에서 어떻게 해서 하루종일 따뜻하게 자니까, 컨디션은 많이 나아는 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를 하기에는 그렇게 100% 나아진 것은 아니기는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지금은 휴식이 먼저이고, 그리고 나서 다.. 2022. 12. 3. 요리, 가장 큰 난관 안녕하세요? 어떻게 일은 할만 하지만, 문제는 다른걸 다 하고 나서 정말 한계까지 굶어서야 겨우겨우 밥하고 저녁차릴 의욕이 겨우 나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게 복잡한 이유가 얽혀 있는데, 가장 심한건 퇴근하고 나서 샤워 후에 정말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 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냥 인스턴트로 때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건 참 가지가지로 봉인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결국 식사를 차리고 설걷이 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제 타이밍에 움직이기에는 너무 무리라는 겁니다. 사실 바닥에서 일어나는 것도 퇴근이후에는 밤 11시 이전에는 몹시나 어려운 일이죠. 2022. 12. 2. 이전 1 ··· 6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