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48 손과 발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날 안녕하세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안녕하지 못한 것이 ,너무 피로한 나머지 손과 발이 영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일 1포스팅을 어이가 위해서일단 하나의 포스팅을 올리고자 합니다. 정말로 이래저래 디는 게 없이 몸은 너무나 무거운데, ㅈ금까지 모아두고 있었던 주말의 피곤함이 한꺼번에 터져서 이러는 것이 아닌가 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주말에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이 밀려있는 피로를 한꺼번에 처리할 방법ㅂ이 없는지 알아 보기는 봐야 합니다. 2023. 1. 7. 이어지는 여파 안녕하세요? 일단 월요일에 있었던 일의 시행착오가 수요일까지 영향을 많이 주어서 아직까지 다른 무언가를 하지는 못 하고 있는 중 입니다. 어딘가의 말처럼 퇴근이후 무언가를 하겠다고 다짐을 할때는 할때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못 하고 이래저래 피곤해서 누워있기 바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피로한 것은 피로한 것이고, 처음에는 숙소에 들어가자 마자 거의 기절한 것을 생각하면 많이 나아져서 무언가를 시도할 정도는 되었습니다. 다만 시도할 정도라고 했지, 아직까지는 무언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는 아닙니다. 2023. 1. 4. 피로가 가장 피크에 다다른 금요일 안녕하세요? 드디어 힘든 한주의 마지막인 금요일이 왔고, 전 완전히 피로해서 그야말로 녹다운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이라고 해도, 어떻게 저녁이후에 잠시 잠들었다가 다시 일어나서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포스팅을 올리고는 있지만, 사실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없기는 없습니다. 그래도 잠시 쉰 다음에 밀려있는 숙소의 청소를 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있었는 전자 연구 노트에 대해서 한번 탐구에 들어가 봐야 합니다. 일단 전자 연구 노트의 대표주자(?)인 구노의 경우 얼마나 더 싸질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월 12만원에서 더 내려가는 형식을 취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오픈소스로 다룰 수 있는 연구노트가 어디까지 성능을 발휘해 줄 것.. 2022. 12. 30. 일이 바쁘니, 다른 것을 할 여유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일이 많이 바빠서, 정확히는 분자생물학적인 작업을 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그냥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고 있을 시간이 없기는 좀 없습니다. 책이라는 것도 정확히는 논문이나 인터넷상의 매뉴얼이 되겠지만, 아무튼 그러한 정보를 느긋하게 읽을 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이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워낙에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한계가 되어서 다른 것을 할 여유가 없기는 없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생명과학 연구라는 것이 대부분 수공예와 같아서, 수작업으로 무엇이든 일어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체력이 전혀 소모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면 확실하게 거짓말입니다. 몸을 움직이는데 체력이 덜 소모되는 것은 있어도, 전혀 소모되지 않는 것.. 2022. 12. 28. 이전 1 ··· 5 6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