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48 어느정도는 참담한 심정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내용이 짐작되시는 분도 많겠지만, 아무튼 하는 일이 언제는 제대로 되었냐만은, 금요일인 오늘하루는 의도대로 되어야 하는데 안되어서 참담한심정이기는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폭발일 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심정만은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기는 싶습니다. 참 제대로 되는 일 없이 이렇게 되고는 있는데, 이래저래 힘이 없기는 없는 중입니다. 하지만 좌절해서 힘이 없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열심히 일해서 피곤한 나머지 힘이 없는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3. 4. 7. 제 타이밍에 도착한 시약 안녕하세요? 마치 바위뚫을 다이너 마이트를 기다리는데,도착해서 잠시간의 여유는 이제 끝나기는 끝이 났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 다음 타이밍의 실험을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중인데, 제게는 가장힘든 목요일 이라는것이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준비를 해서 오늘 퇴근전에는 어떻게 작업의 1단계는 마무리를 하고자 합니다. 다만, 가지가지로 타이밍이 문제라면 어느정도 문제인데, 더 안 좋은 것은 이 애매한 타이밍보다 애매하게 잠이 오는 이 흐리고 비올것 같은 날씨에, 감기려 하는 눈꺼풀을 드는게 더 힘든일 인듯 합니다. 2023. 4. 6. 더는 젊지 않다는 것을 느낄 때 안녕하세요? 이제는 철야까지 안 가고 좀 밤 늦게까지 작업을 하고 너서 다음날이 되면 이전처럼 몸이 회복 되지를 않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의사 선생님의 약이 더 처방된 것의 영향도 크기는 크겠지만, 누구 말대로 RPG게임의 주인공이 많아봐야 20대인 이유가 여기 있더군요. 여관에서 자고나면 다음날 HP가 꽉 채워지는데, 30대 이상은 그렇게 안된다. 아무튼 농담은 농담이고, 체력이 회복되지 않는 것은 않는 것입니다. 이래서 노장으로 오래 스포츠 선수 생활이 가능한 사람이 적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약을 10년 가까이 투약을 받아서 이 약의 부작용으로 더 피곤한 것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2023. 3. 24. 비오면서 습한날 안녕하세요?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에 오는 비는 반가운 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습도를 오늘 심하게 높여서 이래서야 땀이 증발하지 않습니다. 즉 오늘은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까지 땀을 무슨 습식 사우나에 들어간 것 마냥 흘리면서 연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땀이 많이 흐르는 사람에게는 이런 환경은 매우 싫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퇴근후 샤워할 것을 생각 하면서 그럭저럭 버티는 수 밖에는 없기는 없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어떻게 정말 힘든 날이라는 목요일이 길기는 길게 느껴집니다. 2023. 3. 23.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