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144 실험일이 정체되는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한동안 블로그에 글쓰는 것도 잊을 정도로 실험에서 하는일이 잘 안되어서 정체중에 있었고, 지금도 전전긍긍하고 있는 중 입니다. 잘되던 분자생물학적인 테크닉이 왜 여기에서 추출한 시료에서만 이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유는 둘째치고 무언가 해결책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일단 이렇게 답답한 가운데, 그래도 술을 건강상의 이유로 마실수 없으니, 느는 것은 술과 나이뿐이 아니기는 아니지만, 커피는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계속 마셔서 커피하나는 제대로 늘어나기는 늘어나는 중 입니다. 그래도 커피를 많이 마셨다고, 취한 사람은 없으니 그게 다행이긴 다행인가 봅니다. 2026. 4. 15. 일주일 거의 내내 감기에 시달렸습니다. 안녕하세요?날이 급격히 추워지니까, 결국 몸이 버티지를 못 하고 어떻게 감기몸살에 걸려서 지난주 수요일부터 영 컨디션이 안 나오고 있다가 오늘쯤 들어서야 겨우겨우 컨디션이 나아는 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 오랫만에 제대로 걸려서 고생을 했습니다.결국 마운자로 처방받고, 이후에 추가로 더 섭취한 것은 종합감기약인데, 이것 때문에 그다지 체중의 감소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몸이 워낙에 좋지 않으니, 어떻게 운동이고 뭐고 할 수도 없기는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다른 사람들은 마운자로 치료로 잘 빠진다지만, 저는 아직도 상황이 녹녹치 않은 상황인듯 합니다. 2026. 1. 26.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추위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거기다가 추위까지 내려와서 이래저래 몸도 얼어붙고,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합니다. 아무튼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개인적인 일이니 말할 수는 없는데, 이래저래 2026년이 새해 첫달 부터 많이 힘들기는 많이 힘듧니다.다만 이 와중에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냥 할일이 잠시 비워졌다고, 하는 수 없이 피지컬이 아니라 뇌지컬을 쓰는 작업을 했는데, 이게 본격적으로 무언가의 시동이 걸려간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일이 시작되면 해야 되는 일이 많다면 많지만, 그래도 준비를 하기는 했고, 이제 오늘 하루는 얼어붙은 채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2026. 1. 20. 실험 디자인 중에 딴 생각한 여유 안녕하세요?이제 내일이면 마운자로 2개월째 3주차인데, 여전히 다이어트는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 듯 합니다. 아무튼 고도비만이라서 많이 빠져야 할듯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쉽게 빠지지도 않고, 간헐적 단식으로 하루 한끼만 먹어도 쉽게 빠지지 않는 가운데, 물리적으로 할일이 없어시 일단 실험을 디자인 하는 중 입니다.아무튼 제가 학부-대학교 학사학위 졸업전까지, 이후에도 많이 힘들어 한것이 발생학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어째 일을 하다보니, 여기와 관계가 되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물론 실험의 처음 디자인은 발생학과 관련이 아주 조금 있었지만, 지금은 쥐 수정란에서 2cell단계가 되기전의 변화에 대해서 정보를 추출하다 지친 상황입니다. 2026. 1. 5.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