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37 조금씩, 그러나 느린 체중감소 안녕하세요?어제는 설연휴동안 단약하고 갔지만, 그래도 꾸준히 빠지고 있기는 있습니다. 결국은 하루에 한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이 도움이 되기는 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마운자로는 이 간헐적 단식을 도와주기는 하는데, 문제는 이게 속도가 느리기는 느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연하다면 당연햐 것이 고도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는다가 아니라, 하루에 3끼를 다 챙겨먹으면 생기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천천히 증가된 체중인 만큼 체중감량을 하기 위해서는 하기 위해서는 하루 한끼라는 원칙은 지겨야 하는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간헐적 단헐적 단식을 해 보니까, 그동안 먹는데, 어지간한 곳에 에너지를 써서-즉 식사만 챙기는데, 많은 시간괴 에너지를 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2026. 2. 27. 사정있는 공백기, 끝없는 식탐과의 싸움 안녕하세요?여기에 말하기에는 곤란한 가지가지 사정과 설연휴가 겹쳐서 어떻게 마운자로를 근 2주이상 갑자기 단약을 했는데, 이제 효과가 사라지는 것인지 족쇄-한마디로 입맛이 돌아오려하는 효과가 나와서 의지력과 싸우는 중 입니다.아무튼 이래저래 시달리는 와중에 어떻게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끽해야 스테비아가 들어간 커피를 낮동안 마시고, 밤에는 홍차를 마셔서 버티는 중이기는 합니다. 다만, 체중감소 속도 자체는 그다지 되지 않을것 같고, 오히려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오지 않을까 걱정인 상황입니다. 2026. 2. 25. 늘어나는 것은 커피 섭취량과 스테비아 소모량뿐 입니다. 안녕하세요?마운자로 다이어트도 2개월차가 다 되어가는데, 이래저래 처음 여름에 일신상에 있었던 일로부터 거의 12kg은 빠졌습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과체중이어서 더 빠져야만 하지만, 여기까지 올라가기도 어려웠고, 빠지기는 하루에 3끼가 아니라 하루에 1끼로 줄이는 식으로 가능한 모양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커피 소모량은 줄어들기는 커냥 더 늘어나는 것이, 일단 입이 군것질을 요구하면 커피를 대신 마시고,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니까, 점점 거부반응이 생기는 것 같아서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넣는 중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제로 칼로리인 커피만 소모하면서 가는데, 카페인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4. 오랫만에 좋은 소식입니다. 정체기가 한번 뚫렸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5mg짜리 마운자로를 마지막 주차로 맞는 날인데, 체중을 측정해 보니 지난주에 비해서 1kg이상 줄어들기는 줄어들었습니다. 이대로 쭉쭉 빠지면 좋겠지만, 이게 또 마음대로 될 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것이 문제기는 문제라고 할수 있어 보입니다.아무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체중감량이 성공할수 있어시 기쁘기는 기쁜데, 문제는 또 인바디를 검사하면 빠지라는 지방은 안 빠지고 근육만 손실이 된게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되기는 됩니다. 아무튼 디테일이 무섭기는 무섭니다고, 어떻게 무슨 지방만 유지가 될까봐 걱정은 걱정이고, 그렇다고 안 빠지면 정체기라서 걱정은 걱정이고, 이래저래 다사다난 합니다. 2026. 1. 13. 이전 1 2 3 4 5 6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