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이야기441 바쁜와중에 발생한 새로운 문제 안녕하세요?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어서 일단 작업이 많이 늦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일단 pyinstaller를 이용해서 새로운 컴퓨터 환경에서 onefolder로 빌드한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행이 되는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서 일단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일단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exe파일을 시험해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GUI가 해상도가 달라졌다고 깨어지는 현상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 보아야 하는데, 일단 우선순위에서 7위 정도로 놓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0. 2. 11. 키보드를 교체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갈길이 많이 바쁘기는 하지만, 그 와중에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산 키보드가 드디어 고장이 나서 하는 수 없이 이번에는 조금은 더 좋은 키보드로 바꾸어야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그렇게 까지 엄청나게 좋은 키보드는 아닌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난번의 다이소 키보드에 비하면 거의 3~4배정도 되는 가격인 것은 사실입니다. 일단 이것도 게이밍 키보드라고 하기는 하는데 한가지 슬픈 사실은 게이밍 키보드가 필요한 게임을 이제는 제가 손이 느려지고 반사신경이 무디어 져서 사실상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기껏 게이밍 키보드가 생겼지만, 게임은 못하고.... 하는 수 없이 못하는 분 만큼 이제는 게임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가 슬슬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9. 12. 1. 현재 어느정도는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외할머니의 병환으로 인해 응급실 앞에 있습니다. 다행히 그렇게 까지 급하게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이유로 인해서 월요일 주식 모의투자 결과는 내일은 되어야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응급실 앞에서 급하게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렇게 큰 걱정은 마세요. 그렇게 매우 심각한 병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냥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럼....... 2019. 11. 25. 지금까지 이 룰북을 파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 최근까지 주식 인공지능은 큰 진전이 없고, 이래저래 특별한 활동이 거의 없었는데, 다른 볼일이 있어서 장거리 이동도 있었지만, 가장 큰 일은 바로 이 크툴루의 부름 룰북에서 액기스를 뽑아내는 일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일단 400페이지에 달한다고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왠만한 책의 2배 정도 되는 크기를 생각해 보면 거의 800페이지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이 룰북은 기존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하는 RPG게임을 생각하면 큰 오산인게, 우선 '경험치'라고 하는 개념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캐릭터의 성장은 주로 시작하는 기본적인 스탯보다는 거의 '기능'이라고 해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 점이 특이합니다. 하지만, 이게 주로 .. 2019. 11. 23.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