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이야기445 4일째일까요? 자료조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지만 저는 안녕하지는못합니다. 일단 모종의 사정이 있어서 하는 수 없이 자료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다행이라면 당행이게도 관련된 자료를 정리해 놓은서적은 있어서 낑낑대면서 자료를 이해하기 쉽도록 어떻게 해 보기는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라면 다행스럽게도 위 스크린샷과 같에 일단은 회사를 설립하는 데 필요한 일정량의 지식은 제공이 되는 책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심각하게도 제가 조사하는 자료에서는 '제조업만 다루고 있는데, 이게 제조업에 해당되는 산업이 아니라 생명과학 작업이 제조업에 속하지 않고 산업분류상 '농업'에 속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많이 좌절을 한 것이, 일단은 지금까지 찾아본 자료가 크게 쓸모가 없을 수도 있는게, 제조업이 아니면 공장이 법적으로 보장.. 2021. 1. 31. 드디어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기는 했지만, 저 자신은 오늘하루 거의 정신을 못 차리고 지낼 정도로 아마 일주일의 피로가 밀려온 듯 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새로운 방법으로 다시금 조건을 분석하고 선택을 해야 하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피로가 밀려 와서야 빠른 움직임을 보여 주기는 매우 무리인 상황입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오늘은 아무것도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 졸고 있는 와중에도 작업은 진행이 되고 있기는 있습니다. 이게 다 끝나면, 내일 포스팅부터는 어떻게 해서 제대로 진도를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되지 않는 토요일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0. 10. 10. 사전투표 하고 와서 올리는 근황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사전투표를 할 수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일이 있어서 오늘 사전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기념으로 가지고 온 것이 바로 아래와 같은 투표 도장을 따로 수첩에 투표 도장 마크를 그냥 찍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투표를 하고 와서 큰 볼일을 오늘은 다 보기는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는 시원한 해결책이나 이런 것이 나오기는 나왔느냐 하면, 그건 아직 아니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데이터에서 무언가 잘못된 것 같은 분석을 했다는 생각을 해서, 일단 다시금 계산을 하고 있기는 있는데, 이 결과에서도 무언가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지, 아니면 그냥 시간만 낭비하는 삽질이 될지는 정말 모르는 상황입니다. 일단 제 경험으로는 삽질이 될.. 2020. 4. 11. 가지가지로 작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일단 이래저래 원래는 오늘의 포스팅을 어떻게 올리려고 했습니다만, 일단 하고 있는 작업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어떻게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상생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1일 1포스팅을 대체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자세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무리지만, 일이 있어서 어째 하다하다 보니, 많은 지연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VR과 MFI지수를 가지고서 한번 작업을 하는 중인데, 이래저래 무언가가 잘 되지 않기는 않은 중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좋은 매수/매도 룰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만은 듭니다. 다만 이렇다고 해도 정말로 좋은 룰은 어렵게 나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020. 4. 4.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