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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야기

한국의 막장 드라마를 얼핏 보니 드는 생각

by 인터넷떠돌이 2017.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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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드라마...... 그 중에서 아침 드라마니 저녁 황금 시간대 드라마니 하는 드라마는 완전히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왜 드라마를 가지고서 포스팅을 올리냐고요?

다른게 아니고 지나가면서 듣는 이야기를 보자니, 드라마 속에서 재벌이 나오는데, 여기서 문제가 항상 있습니다.

무슨 경영권이니 지분이니 가지고서 싸우지를 않나, 그것도 다른 회사하고 싸우면 모르겠는데 무슨무슨 팀장, 무슨 무슨 이사니 하면서 회장 자리를 두고 싸우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저 드라마의 일이라고 무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문제는 우리는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말도 안되는 현상을 이미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고요?


최순실 게이트


바지 사장은 들어봤어도 바지 대통령은 들어본 적 계신분? 누가 대통령이 사이비 무당에게 조종당하고 있을지 알고나 있었나요? 그런데 이게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그런데 저런 재벌도 속으로는 저렇게 회사 안에서 자기들 끼리 싸움을 하고 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것도 누가 더 우수한 인재인지를 가리기 위해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그저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서 욕심에 저러고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게 왜 문제냐고요?


저야 드라마를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무슨 회사돈을 횡령해서 비자금을 만들지 않나, 그거 증거를 다른 쪽 회사내 파벌에서 잡자고 이사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서 사진을 촬영하지 않나........ 


무슨 이런 짓을 하고도 일은 제대로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로 회사안에서 이러고 서로간에 파벌 싸움만 하고 있다면?


그러니까 드라마속 재벌이니 회사니 기업이니 이런걸 보고 있자면 드는 생각이 이겁니다.


저렇게 내부에서 파벌 싸움만 하다가 외국 회사에게 잡아 먹히기 딱 좋겠다.


설마하니 다른 나라 회사도 저렇게 내부에서 싸움만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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