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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주식 인공지능 만들기

20period에서 얻은 결과 part2

by 인터넷떠돌이 2020.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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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포스팅에서 다 끝내지 못한 20 period라고 해서 20개의 봉을 가지고서 매도/매수 룰을 계산한 결과를 가지고서 한번 테스트를 해 보았고, 이 결과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다 끝나지 않아서 남은 내용을 이번 포스팅에서 끝내 보고자 합니다.

 

일단ㄷ 다음으로 보아야 하는 것으로는 실제로 account가 10만원을 초과 - 초기 자본금 이상으로 수익을 낸 종목의 갯수와 그 다음에 PV상으로 - 보유한 주식이 올라서 이익이긴 하지만, 아직 현금화가 되지 않은 종목의 갯수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일단 위 스크린샷을 보면, 우선 전반적으로 PV만 상승한 종목의 갯수가 훨씬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매수 & 매도를 해서 수익을 낼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종목의 갯수에 대해서 한번 비교를 했는데, 여기서는 일단 Typical Price를 사용한 Bollinger Band와 이동평균선 & 표준편차 배수에서 빡빡한 조건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좀 복잡한 그래프인데, 일단 여기서 파란색 계열은 Account상으로 이익을 보고, 옅은 파랑색은 이게 얼마나 이익을 본 것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빨간색 계통은 반대인데, 우선 단순히 종목의 갯수만을 보면, 이익을 본 종목의 갯수가 더 많으나, 손해의 양은 이익의 양을 훨씬 압도해서, 함부러 종목을 투자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걸 더 알아보기 위해서 이익량과 손해량만 따로 떼어내서 그래프를 그렸더니,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그대로 입니다. 진짜로 손해량의 평균이 압도적이기는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PV상으로 나온 수익과 손해에 대해서 한번 비교를 했는데, 우선 그냥 보기는 힘들지만, 여기서도 일단 손해량이 이익량의 평균을 압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 것으로는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진짜로 손해본 PV의 평균 손해량이 더 압도적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걸로 아무 주식이나 매수하면 진짜로 큰일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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