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까지 해서 어떻게 4개의 매도/매수 룰을 분석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Bollinger Band를 기반으로 해서 나온 결과에 대해서 분석을 들어가 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번 포스팅의 내용은 상대적으로 짧기는 합니다만, 이게 나누기가 애매한 면이 있어서 하는 수 없이 TP(Typical Price)를 쓴 결과와는 따로 포스팅을 작성 하여야 했습니다.

 

먼저 해야 하는 일안 이 Bollinger Band를 기반으로 해서 나온 결과를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정리해서 테이블로 만들어 주고, 최종 계좌를 이용해서 보도록 하는 것 입니다.

 

 

 

 

여기서는 유의차가 있는 상황에서 2번 조건에 비해서 3번 조건에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게 VR이나 MFI에 비해서 적어서 그렇지, 여기도 10만원 이상부터 32만원인걸 생각하면, 절대로 10만원 초기 자본금을 생각할 때 적은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의 조건을 비교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비교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한 것이, 여기서는 아무런 거래도 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째서 인지 몰라도 아무런 거래도 일어나지 않아서 초기 자본금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아무런 거래도 없는 건 뒤로 하고, 이제 거래가 있어서 손절매 횟수가 나온 것에 대해서 일단 작업을 해 보도록 합니다.

 

 

 

우선 두번째로 널널한 2번 조건에 비해서 3번 조건에서 손절매 횟수도 줄고, 이익도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서, Bollinger Band의 단순 버젼에서는 3번 조건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Bollinger Band의 단순 버젼은 뒤로 하고 다음에는 Typical Price를 적용한 버젼을 알아보아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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