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어떻게 이어 붙이려고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게 여의치 않아서 새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관련된 내용을 한번 올려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업을 하기 위해서 일단 지난번에 보여준 작업을 다시금 보여주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포스팅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먼저 위 스크린샷과 같이 평면상태가 아닌, 입체로 움직여본 상태에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평행하도록 컵 손잡이가 될 부분의 페이스를 선택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최대한으로 뽑아서 이어 붙일 준비를 하도록 합니다.

 

일단 좌측 상단에 있는 페이스 선택에서 점을 선택하는 모드로 바꾸도록 합니다. 원래는 단축키가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제 경우에는 찾는게 더 힘들어서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상단에 있는 자석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 주는 것으로 해서, 일단 스냅이라고 붙여주는 명령어를 실행시키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에서 강조가 되어 있는 버텍스라는 부분을 클릭해 보도록 합니다. 이걸 선택한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먼저 점 하나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일단 선택하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러개의 점을 선택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제 경우에는 하나만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점을 선택하게 되면, 마치 엿가락이 늘어서 붙는 것처럼 자동으로 알아서 붙여 준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건 정말로 편리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점을 선택하고, 붙일 장소를 선택하는 식으로 해서, 이래저래 작업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양이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얼추 구색은 갖춰서 붙기는 붙었습니다.

 

그리고 반투명한 피사체가 걸리적 거린다면, 모델링 모드로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보면, 어디가 달라지냐 하면......

 

이렇게 해서 입체감이랄까 질량감이 채워진 상태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열립니다. 다만 제 경우에는 불투명한 레이아웃 상태에서도 그렇게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먼저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다시 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콘을 눌러서 아까 붙인 접합면인 페이스를 선택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선택하고 remove double이라는 항목이 있다고 2.6에서 그러했지만, 제 경우인 2.8에서는 이 기능이 자동으로 된 것인지 딱히 제거하기 위해서 우클릭을 해서 불러낸 메뉴에서 그렇게 특별한 것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런 식으로 Ctrl + R키를 눌러서 와이어를 하나하나 추가해 주도록 합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손잡이 부분을 조정하기 위해서 입니다.

 

위 gif파일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점을 선택한 다음, G키를 눌러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데, 이 기능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이 과정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문자 그대로 수작업이 되어서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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