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작업을 하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가 날라가 버린 것은 날라가 버린 것이고, 유니티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것은 만들고자 하는 것이니 병행해서 따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먼저 블랜터라는 3D 툴에서 시점을 어떻게 조정하는 지에 대해서 한번 익히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화면을 나누기 위한 작업을 해야 하는데, 과거 버젼으로 적혀져 있었던 책에서는 삼각형 아이콘으로 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위 화면에서 보이는 코너를 드레그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번 왼쪽으로 움직여서 나오게 되면, 위 스크린샷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작업 화면이 2개로 나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2개로 작업화면이 나누어진 상황에서 다시금 아래로 코너를 내리면, 위 스크린샷과 같이 일단 작업화면을 더 나눌수 있습니다. 다시 합치기 위해서는 그냥 반대로 위쪽이나 오른쪽으로 드레그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마우스 가운데 휠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면 화면이 회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화면의 회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카메라를 한번 활성화 한다라고 해야 할까요?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의 촬영되고 있는 시점을 보기 위해서는 위 스크린샷처럼 일일히 메뉴를 찾아서 들어가거나, 키보드의 키패드에 있는 number 0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카메라가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확인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걸 gif파일을 이용해서 한번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숫자 키패드의 0번을 누르면 카메라가 촬영하고 있는 화면으로 전환이 된다는 것 까지는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음으로 ctrl + alt + 0 를 누르면 작업창에서 보이는 화면의 중앙을 중심으로 해서 카메라가 이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유자제로 한번 작업창의 화면을 이동시킬 수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뷰 메뉴에서 네비게이션으로 들어가게 되면 비행 네비게이션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버젼과는 다르게 요즘 버젼에서는 단축키가 지정되어 있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메뉴 위에서 마우스 우 클릭을 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단축키를 할당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 있는 메뉴를 통해서 일단 단축키로 shift + F 를 지정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기존에는 없던 단축키가 생성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이번에 실습해본 분량에 대해서는 포스팅이 끝이 났습니다. 이렇게 다 하고나서 보면 별 것 없는 것 같은데, 정작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