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래저래 뭐든 지지 부진한 가운데, 어찌어찌 되었건 간단한 게임이라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포스팅 부터 우선 3D 모델을 하나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일단 유니티에서 제가 직접 만든 3D 모델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러자니 FBX형식의 파일을 사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 블렌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이번 포스팅에서 사용자 환경을 설정하는 단계부터 한번 가 보도록 하는데, 그 내용을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과거에 나왔던 책을 보고서 한번 설정해 보려고 했지만, 문제는 File이라는 메뉴에 환경을 설정하기 위한 User Preferences라는 항목이 있지 않고, 대신 Edit 이라는 항목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언어를 한국어로 사용해 보아야 할 차례입니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일단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interface 탭으로 가서 Language항목을 누르도록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선택하면 되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왜 인지 한글이 깨져서 보이고 있으며,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바로바로 적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translation이라고 해서 있는 항목을 눌러야만 하는 것인데, 그걸 하지 않아서 계속해서 적용이 되지 않았던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입력(input)항목으로 가서, 이게 과거와는 다르게 되어 있는 것을 일 단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을 해서 나오는 화면에 블렌더는 언제나 사각형 상자가 중앙에 있습니다. 이게 좋을 수도 있지만, 귀찮아 질 수도 있기에, 일단 이를 없애도록 먼저 위 스크린샷처럼 일단 마우스 우클릭 으로 상자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오브젝트를 선택한 다음 x키를 누르면 삭제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이렇게 해서 삭제를 먼저 시키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파일 항목에 있는 기본값 항목으로 가서, 스타트업 파일을 저장에 한번 가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저장을 해 놓으니, 일단 새로 만들기로 새 시작을 해도 상자가 화면 가운데에 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환경설정창으로 가서 네비게이션 항목으로 간 다음에 회전각도를 1도로 맞추어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정밀한 조작이 가능해 지도록 해 봅니다.

그런데 이대로 한다고 해서 제대로 움직여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 스크린샷처럼 3개 버튼 마우스와 넘버패드에 대한 에뮬레이터 항목을 클릭해서 마우스 휠을 움직여 보거나 키패드의 숫자를 움직여 보면 제 마음대로 움직여 지는 것을 이제서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역겹침이라는 항목이 인터페이스 항목에 가면 있는데, 이게 바로 region overlap이라고 하는 항목으로 툴바 메뉴가 뜰때 화면이 요동치는 것을 막아주는 항목인데, 기본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테마에 가면 나오는 3D뷰 항목에서 위 스크린샷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툴바 등의 색상이나 투명도를 지정할 수 있는데, 일단 지금은 그대로 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아랫쪽으로 가면 나오는 버텍스 크기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항목으로 가서 3으로 수정을 할 예정이었습니다만, 이게 기본적으로 3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렌더가 2.81 버전으로 업데이터가 되면서 이렇게 해서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오비트 메서드를 트렉볼로 바꾸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선택 주위에 오비트라는 항목을 클릭해서 카메라가 나중에 화면에서 선택된 오브젝트를 중심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원래라면 간단하게 끝이 날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었는 블렌더의 환경설정 작업이 일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자습서를 따라 해 보면서 본격적으로 3D 오브젝트를 먼저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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