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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정체기에 들어간 다이어트 안녕하세요?어떻게 일주일에 2kg가까이 빠지더니, 이번주에는 체중이 안 빠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는 일어났습니다. 어쩔 수가 없기는 없는게, 운동은 따로하지는 않고, 노동만으로 빼려고 하는 상황에서 조금의 노동강도가 줄어드니, 체중이 빠지는 속도가 줄이들다 못 해서 이번주에는 정체가 왔는 것 같습니다.아무튼 철야를 연속으로 해서 하는 부작용이, 이제는 하룻밤만 자고나서 회복이 바로 다 되지 않을 뿐더러, 몇 주 후에 이 여파를 몰아서 받는 것을 생각하면, 이래저래 상황이 만만치는 않은 모양이기는 모양입니다. 거기다가 간헐적 단식도 계속하니, 이제는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인지, 배는 고픈데 정작 음식을 보면 먹고 싶다는 느낌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배만 고프지, 정작 먹을 것을 보면 반갑지가 않은 상황의 .. 2026. 6. 19.
비가오니 가중되는 게으름과 빠지는 체중(?). 안녕하세요?지난주에 다시금 마운자로를 한달 시작했는데, 일단 일주일만에 1.5Kg이, 그것도 지방만 태워진걸 생각하면 많이 발전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운동을 병행해시 빠진게 아니라 너무 노동의 강도가 강해서 빠졌다는 것이 문제라면 심각한 문제입니다.그래서 지난주까지 연구일을 하면서 화학약품 가지고 작업을 너무 많이 했는지, 이번주에는 비가 오면서 게으름이 밀려오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일단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몸에 활력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하루에 한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을 하니까, 일단은 더 빨리 몸이 비오는 날에 더 지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 6. 2.
평범한 실패를 거부하자니, 몸이 조금 고달픕니다. 안녕하세요?아직도 52개의 시료중에 절반 넘게는 분석이 되었지만, 나머지 21개 정도 남겨두고서 잘되지 않아서 이래저래 마음고생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것 보다는 더 큰것이 바로 이대로 표준적인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의 근무만 평범히 하고서 평범하게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이 힘듧니다.아무튼 그래서 가지기지 시도를 하기는 하는데, 그 시도들 마져도 그다지 시원찮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희망이 실망으로 바뀌는 것도 숫하게 보기는 보는 중 입니다. 아무튼 간에 이래저래 실패한 것은 실패한 실험이지만, 그래도 해야만 하는 것은 해야만 하기에 일단 오후 6시 까지는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3시에 출근해서 연장해서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026. 5. 26.
실험노트의 중요성 안녕하세요?이래저래 돌파구 일번 열였다가 다시 닫혀서 또 애를 먹는 중인데, 역시나 실험노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있는 중 입니다. 요즘은 생성형 AI까지 있는 시대가 되어서인지, 이제는 종이노트만이 아니라 컴퓨터 파일로도 정리를 하기는 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기억에만 의존하기에는 이제는 했는 것도 많고, 기억해야 할것도 많아 어렵습니다.사실 실험노트가 어느정도 중요하냐 하면, 상인이 장사하면서 장부를 작성하지 않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했다는 기록일 뿐만 아니라, 어디까지 왔고 어디까지 했는지 가장 정확한 정보가 됩니다. 속된말로 과거 석사 과정 시작할 적에 황우석의 몰락을 봤는데, 결정타가 이 실험노트를 작성하지 않은게 크기는 정말 컸습니다. 무언가 성과가 나오기는 했는.. 2026.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