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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느끼는 겨울다운 겨울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취직을 하면서 출퇴근을 하니, 오랫만에 느끼게 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집에만 붙어 앉아서 있어서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있어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이제는 밖을 조금은 돌아 다니게 되었으니, 어느정도 추위를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추워서 못 살고 이런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긴팔 옷을 제대로 입어 보는 것도 정말 오랫만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니 자취방이라는 숙소의 방 온도는 퇴근하고 나서 그렇게 까지 떨어지지 않아서 19.5도를 유지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겨울철 적정온도 20도라는 것은 정말 건강하고 아무런 피로도 없는 사람의 이야기지,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우는 많이 힘이 듭니다. 제 경우만 .. 2022. 12. 8.
근육통은 나아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난로까지 배치해서, 어떻게 2일간 편안하게 쉬었더니, 왼쪽 허벅지의 근육통이 많이 나아지다 못해 어느정도 완치는 되었는지 더 이상의 통증이나 이상감각은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다면 있는게, 이렇게 다 나아지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거의 2주 이상이 걸렸다는 것 입니다. 물론 방안 온도가 무슨 겨울철 적정온도 20도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22도는 최소한 올라와야 어떻게 몸이 회복이 되는 듯 합니다. 그냥 20도는 몸이 아주 건강하고, 피로가 전혀없고 마지막으로 집에서도 두껍게 입고 사는 사람의 이야기 인가 봅니다. 2022. 12. 5.
피로의 가장 큰 해결책은 역시 잠인듯 안녕하세요? 거의 토요일을 아침에 작업이 있었던 오전을 제외하고는 거의 하루종일 자다시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여기까지 오기는 왔는데, 아무튼 컨디션이 아주 많이 나아 지기는 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아주 아주 피곤한 상황에서는 잠만이 거의 유일한 해결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러는 와중에 어찌어찌 해서 이번 포스팅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아무튼 사진속에 나오는 아늑한 통나무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진 자취방에서 어떻게 해서 하루종일 따뜻하게 자니까, 컨디션은 많이 나아는 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를 하기에는 그렇게 100% 나아진 것은 아니기는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지금은 휴식이 먼저이고, 그리고 나서 다.. 2022. 12. 3.
요리, 가장 큰 난관 안녕하세요? 어떻게 일은 할만 하지만, 문제는 다른걸 다 하고 나서 정말 한계까지 굶어서야 겨우겨우 밥하고 저녁차릴 의욕이 겨우 나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게 복잡한 이유가 얽혀 있는데, 가장 심한건 퇴근하고 나서 샤워 후에 정말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 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냥 인스턴트로 때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건 참 가지가지로 봉인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결국 식사를 차리고 설걷이 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제 타이밍에 움직이기에는 너무 무리라는 겁니다. 사실 바닥에서 일어나는 것도 퇴근이후에는 밤 11시 이전에는 몹시나 어려운 일이죠. 2022.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