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141 아직은 정보를 더 모아야 할 때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상황이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은데, 가장 큰 문제라면 역시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퇴근하고 나서 너무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 있다는 것 입니다. 그거 때문에 매뉴얼을 읽는 것이 힘들기는 한데, 무언가 다른 조치를 취하기는 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건 이것이고,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은 역시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 오픈소스로 공개가 되어 있는 전자 연구노트 (ELN)을 어떻게 설치해서 이용할 것인가 여부 입니다. 그래도 이게 완전히 불가능한 일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작업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기는 입니다. 아무튼 간에 이제는 좀 힘을 쓰기는 써야 하는데, 몸은 생각만큼 따라오고 있지를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벌써부터 포기하기에는 이르니까, 어떻게 .. 2022. 12. 26. 추워서 피로한 상황 안녕하세요? 어떻게 연구원 생활은 잘해가고 있기는 있지만, 문제는 컨디션이 추위가 심해지면 심해질 수록 더 안 좋아지고 있는 중 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기는 없는 것이, 일단 출근과 퇴근길에 어떻게 추위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기는 없습니다. 아무튼 오늘 화요일도 하마터면 포스팅을 놓칠뻔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 도중에 일어나서 다시 포스팅을 올리고는 있는 중 입니다. 이제 다음으로 가 봐야 하는 것으로는...... 이제 화요일도 다 지나가는데, 그냥 쉬러가야 할듯 합니다. 2022. 12. 20. 오늘도 이어지는 실험실 일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날이 추워져서 컨디션이 이전만 같지 않은데, 그래도 어느정도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아픈 허리를 열심히 찜질을 하면서 회복을 하고, 그리고 나서 회복한 다음 다시 일을 하고 있기는 있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돈벌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힘들어서 못 하는 것은 아니기는 아닙니다. 다만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정말 아무것도 하지 못할 정도로 기력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래저래 혼자만 사는 자취생활이 만만치 않기는 않습니다. 2022. 12. 15. 드디어 겨울다운 겨울을 체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는 겨울답지 않았냐고 하면, 그 동안은 프로그래밍 한다고 이래저래 집안에만 있다보니 겨울의 위력을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이제 직장과 숙소 사이를 오고가니, 드디어 잊고 있었던 이 추위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추위는 추위이고, 어떻게 특별히 무슨 방해요소 라든가 어려움이 크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동안 반팔로도 지내는 것이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생각해 보면, 어떻게 오랫만에 겨울철에 긴팔옷을 입는 것으로 바뀐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2. 12. 14.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