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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141

예상외의 트러블과 피로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실험일이라고 하는 것이 어째 처음하거나 해본 경험이 많은 일이 아니고서는 꼬여도 단단히 꼬여서 애를 먹는 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월요일날 일어나서 겨우겨우 수습해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수습이 잘 끝낸 것은 좋은데, 문제는 그만큼 바빠졌고, 저녘이후에 다른것을 할만한 여유가 없기는 없었습니다. 아무튼 화요일 저녁도 기력이 모자라기는 하지만, 그래도 완전히 오픈소스 ELN을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2023. 1. 3.
피로가 가장 피크에 다다른 금요일 안녕하세요? 드디어 힘든 한주의 마지막인 금요일이 왔고, 전 완전히 피로해서 그야말로 녹다운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이라고 해도, 어떻게 저녁이후에 잠시 잠들었다가 다시 일어나서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포스팅을 올리고는 있지만, 사실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없기는 없습니다. 그래도 잠시 쉰 다음에 밀려있는 숙소의 청소를 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있었는 전자 연구 노트에 대해서 한번 탐구에 들어가 봐야 합니다. 일단 전자 연구 노트의 대표주자(?)인 구노의 경우 얼마나 더 싸질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월 12만원에서 더 내려가는 형식을 취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오픈소스로 다룰 수 있는 연구노트가 어디까지 성능을 발휘해 줄 것.. 2022. 12. 30.
일이 바쁘니, 다른 것을 할 여유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일이 많이 바빠서, 정확히는 분자생물학적인 작업을 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그냥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고 있을 시간이 없기는 좀 없습니다. 책이라는 것도 정확히는 논문이나 인터넷상의 매뉴얼이 되겠지만, 아무튼 그러한 정보를 느긋하게 읽을 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이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워낙에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한계가 되어서 다른 것을 할 여유가 없기는 없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생명과학 연구라는 것이 대부분 수공예와 같아서, 수작업으로 무엇이든 일어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체력이 전혀 소모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면 확실하게 거짓말입니다. 몸을 움직이는데 체력이 덜 소모되는 것은 있어도, 전혀 소모되지 않는 것.. 2022. 12. 28.
오늘도 충실하게 일한하루 안녕하세요? 어떻게 오전에는 실험실일 오후에는 실험에 관련되어 있는 동물 사육장 관리하는 일 하니까, 어떻게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바쁘다면 바쁘다고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머지 시간도 바쁘냐 하면, 어떤 의미로는 너무 피곤해서 쉰다고 바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지내다 보니 하고 있는 일들이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는데, 우선은 오픈소스 전자 연구노트에 대해서 정보를 아직은 더 모으지는 못 했습니다. 2022.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