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30 큰 마음을 먹고 마운자로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 BMI가 40을 넘어가는 상황이라서 더는 놔두다가는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같아서, 하는 수 없이 일단은 의사에게 처방을 받을 수는 있어서 마운자로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그냥 비만도 아니라 고도비만인 상황인 것은 맞는데, 이런 상태가 된지 10년도 더 넘은 것 때문에 상황이 심각하기는 심각한 듯 합니다. 일단 오늘 병원에 가서 복부 초음파를 받을 필요가 없을 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지방간의 3단계중에서 2~3단계 중간이라고 하더군요.일단 11월 말을 기준으로 해서 이제 4주간 맞아볼 생각인데, 지금으로서는 플래시보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성 식탐이 많이 억제가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이게 오늘 하루 스트레스 받는 것이 없어서 식탐이 줄어든 것인지는 모르겠.. 2025. 11. 25. 어쩔 수 없는 헬스장의 몰락일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주사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된서리까지는 아니지만, 서리를 맞은 곳이 있으니, 생각해 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 헬스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헬스장을 등록하고 운동을 시작하는 계기의 8할 이상은 거의 다이어트를 비롯해서 체중감량인데, 그걸 손쉽게 해주는 약이 등장했으니, 여파가 상당하다면 상당해 보입니다. 링크 : "100만원 PT 보다 35만원 위고비가 낮죠" 헬스장 직격탄 예전에 읽었던 제이슨펑의 비만코드와 당뇨코드를 읽어보면,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운동으로 인한 열량 소모량은 거의 체중감량에 영향을 안 준다고 합니다. 물론 운동의 가지가지 잇점을 주는 효과는 상당.. 2025. 11. 19. 이전 1 ···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