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14 비가오니 가중되는 게으름과 빠지는 체중(?). 안녕하세요?지난주에 다시금 마운자로를 한달 시작했는데, 일단 일주일만에 1.5Kg이, 그것도 지방만 태워진걸 생각하면 많이 발전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운동을 병행해시 빠진게 아니라 너무 노동의 강도가 강해서 빠졌다는 것이 문제라면 심각한 문제입니다.그래서 지난주까지 연구일을 하면서 화학약품 가지고 작업을 너무 많이 했는지, 이번주에는 비가 오면서 게으름이 밀려오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일단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몸에 활력이 없기는 없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하루에 한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을 하니까, 일단은 더 빨리 몸이 비오는 날에 더 지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 6. 2. 평범한 실패를 거부하자니, 몸이 조금 고달픕니다. 안녕하세요?아직도 52개의 시료중에 절반 넘게는 분석이 되었지만, 나머지 21개 정도 남겨두고서 잘되지 않아서 이래저래 마음고생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것 보다는 더 큰것이 바로 이대로 표준적인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의 근무만 평범히 하고서 평범하게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이 힘듧니다.아무튼 그래서 가지기지 시도를 하기는 하는데, 그 시도들 마져도 그다지 시원찮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희망이 실망으로 바뀌는 것도 숫하게 보기는 보는 중 입니다. 아무튼 간에 이래저래 실패한 것은 실패한 실험이지만, 그래도 해야만 하는 것은 해야만 하기에 일단 오후 6시 까지는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3시에 출근해서 연장해서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026. 5. 26. 일주일만의 마운자로와 간신히 이룬 감량. 안녕하세요?어제 겨우 제가 쓰는 용량의 마운자로가 병원에 딱 한개 남아 있어서 다시 맞고서, 체중을 재어보니 지난번에 비해서 조금은 줄어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이게 유의차가 있게 줄어든것은 아니기는 해서 앞으로도 하루에 왠만하면 한끼만 먹는 것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기는 할듯 합니다.20kg을 감량하고도 BMI지수가 여전히 40이 넘어가서 위험한데, 아무튼 간에 어떻게 적게 그냥 먹는다고 안되고, 단식을 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마시는 것은 당이 들어가지 않은 커피고, 그나마도 먹는 것을 더 조심해야 할 2차 정체기가 아닌가 합니다. 2026. 3. 18. 마운자로의 재고 소진, 일주일째 강제 단약중 입니다. 안녕하세요?연구원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와중에 지난주에 마운자로가 재고 소진이라고 연락이 오더니 일주일째 재입고가 안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안 그래도 체중이 안 빠지던 정체 상태였는데, 여기서 더 정체가 되거나, 오히려 요요가 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아무튼 약이 있어서 간헐적 단식으로 하루에 한끼만 먹기가 어느정도 가능했지만, 강제로 마운자로 효과없이 지내야 한다면, 의지력의 문제이기는 한데, 이게 생각외로 버티기가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인기가 좋은지는 맞아보고 효과보니 알겠고, 이제 재고가 없어 버텨보면, 얼마나 허기가 심할지도 두고봐야 할 일인가 봅니다. 2026. 3. 1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