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12 오랫만에 좋은 소식입니다. 정체기가 한번 뚫렸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5mg짜리 마운자로를 마지막 주차로 맞는 날인데, 체중을 측정해 보니 지난주에 비해서 1kg이상 줄어들기는 줄어들었습니다. 이대로 쭉쭉 빠지면 좋겠지만, 이게 또 마음대로 될 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것이 문제기는 문제라고 할수 있어 보입니다.아무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체중감량이 성공할수 있어시 기쁘기는 기쁜데, 문제는 또 인바디를 검사하면 빠지라는 지방은 안 빠지고 근육만 손실이 된게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되기는 됩니다. 아무튼 디테일이 무섭기는 무섭니다고, 어떻게 무슨 지방만 유지가 될까봐 걱정은 걱정이고, 그렇다고 안 빠지면 정체기라서 걱정은 걱정이고, 이래저래 다사다난 합니다. 2026. 1. 13. 설탕인가? 스테비아인가?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지난주부터 스테비아를 사서 설탕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는 것도 질리기는 질릴 니다. 그래서 스테비아를 넣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다지 권장이 안되기는 안되는 행동일지도 모르겠습니다.아무튼, 이제 점심 시간이 왔고, 간헐적 단식을 하기에 가장 좋지 않은 한가한 점심 시간이 왔습니다. 이게 먹던 습관이 있다보니, 허기와는 상관없이 먹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기는 많이 있습니다. 과연 스테비아타서 쓴맛을 중화시킨 커피-그것도 당분이 없는 커피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2. 2차 정체기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어떻게 하루 한끼만 먹고 운동을 해도, 체중이 한동안 빠지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대로는 안되겠고, 무언가를 해야할듯 한데, 더 정확히는 무엇을 해야 할지 감당을 못 하는 상태라고 해야 할까요? 여하간에 마운자로 맞고도 체중이 3주 연속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뭐 하루 한끼도 2일에 한끼씩 간헐적 단식을 해도 되지만, 이걸 할수 있기는 있는지가 걱정은 걱정입니다. 물론 허기는 커피를 마셔서 해결하겠지만, 이건 이거대로 한계가 있기는 있습니다. 결국 이래저래 정체기를 한번도 아니고 2번이나 오니까,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것인가 봅니다. 2026. 1. 6. 마운자로 다이어트, 하다하다 식탐과의 지루한 싸움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 마운자로 맞은지 2주차가 되어가는데, 진짜 오늘의 점심이 고비는 고비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키우는 세포는 오늘쯤이면 뿌리를 내려서 잘 자랄줄 알았는데, 막상 키우니까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장에 바쁜일이 없이 조금 한가해지니, 허기가 저를 또 괴롭게 만들고 있습니다.물론 배고픈게 큰지는 않고 견디면 견딜만 하고, 할일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심심해서 점심을 먹으려 한다는 것이 좀 크게 문제가 되기는 됩니다. 문제는 이걸 계속 당분이 아예없는 원두커피로 허기를 버티는 중인데, 조만간에 200개이상 샘플이 나온 실험의 결과를 cold case장부에 기록하면서 어떻게 정리하는 일이라도 해야할듯 합니다. 2025. 12. 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