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628 메모리 누수를 잡기 위한 여정 part5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while문을 빼는 방법을 동원해 보았습니다만, 그래도 메모리가 계속해서 누적이 되는 것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계속해서 처음 해보는 작업이기는 하지만, 문자그대로 계속해서 무모한 도전을 이어서 가도록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한번 github에 있는 jemalloc-dev버젼을 받도록 했습니다. 이 버젼을 받아서 한번 여기서 작업을 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는 이 작업을 위해서는 MinGW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게 윈도우에서 리눅스를 모방한 환경을 사용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는 MinGW를 다운로드 받아서 인스톨을 하는 과정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일단 작업이 될 것이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 2019. 6. 25. 메모리 누수를 잡기 위한 여정 part4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어찌어찌 해도 결국은 메모리 누수를 잡는데 실패를 하였습니다만, 일단 이건 이것이고, 다음으로 할 일은 계속해서 이 메모리 사용량이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증가하는 문제를 잡고자 하는 것 입니다. 먼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의 메모리를 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체크하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5.7기가의 메모리를 잡아먹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파이참을 실행시켜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다음에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자 마자 메모리는 얼마나 먹는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작업관리자를 찍었지만, 무슨 이유에서 인지 위 스크린샷처럼 OpenAPI사진이 찍히고 말았습니다. 일단 프로그램을 정지시키도록 하고, 이 다음에 메모리가 돌아.. 2019. 6. 24. 6월 3번째 주말의 평균회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안녕하세요? 언제나의 과정이라면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평균회귀 테스트를 1주일마다 반복하는 단계가 이번에도 왔습니다. 이렇게 멀티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이 과정을 3개의 프로세스에 나누어서 진행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만, 너무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주는 그냥 하던데로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1주일을 더 앞당겨서 날짜를 정해 주도록 하고, 프로그램을 돌릴 준비를 하기를 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이제 파이참에서 시작시켜 보도록 합니다. 일단 시작을 하기는 했습니다. 키움증권에서 서버를 새벽 시간대에 점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이번에는 아침 9시 이후에 작동을 시키도록 했습니다. 거의 7시간은 걸렸을 까요? 시간이 잠시 흐르고 난 다음에는 위 스크린샷처럼 일련의.. 2019. 6. 24. 메모리 누수를 잡기위한 여정 part3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체크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이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른 장소에다가 메모리를 체크하는 함수를 사용, 이 메모리의 사용량을 한번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아예 while문 안에다가 SummaryTracker()를 잡아 넣도록 해서, 작업을 해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메모리의 사용량을 체크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서야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기는 있는데, 어째서 인지 2번째 사이클 부터는 첫번째 사이클때 비하면 메모리의 사용량이 비약적으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 사용이 된 메모리 인지 알길이 없어서 현재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서 .. 2019. 6. 23. 이전 1 ··· 600 601 602 603 604 605 606 ··· 9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