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예전부터 한번은 가봐야지 하고 결심만 하고, 가지 않다가 이제서야 방문해 보고서 탐방한 내용을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교보문고 부산 센텀시티점이 어디 있는지 부터 살펴 보아야 하는데요.



일단 위 지도에 보시면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신세계 백화점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롯데 백화점이 보이실 것입니다. 두 백화점이 나란히 붙어 있는데요. 바로 저기 옆에 붙어있는 롯데 백화점 7층에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서 롯데백화점 7층에 도착하자, 서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전제품이나 가구같은 것이 있는 코너도 있습니다만, 일단 교보문고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렸지 않았습니다. 이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헤드폰이나 스피커를 비롯한 전자제품을 취급하는 코너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옆으로 눈을 돌리면........



그 외에 가습기를 비롯한 다른 가지가지 상품이 전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제 본격적으로 오른쪽으로 돌면 이곳이 서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자주 들리는 과학/기술 그리고 컴퓨터 코너가 펼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공서적도 있는 것을 볼수 있었으며..................



그외에 각종 컴퓨터나 과학 기술에 대한 서적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아마 규모가 옆 신세계 백화점에 있는 반디앤루니스와 비슷한 수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보겠습니다. 의외로 여기 내부는 상당히 넓었는데,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되어서 그렇지 실제로 받은 느낌은 안이 좀 띄여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재테크나 경제에 관한 화제의 도서가 전시되어 있는 것도 볼수가 있었으며,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가서 고개를 돌려 보았습니다.



여전히 이렇게 책장만 있는 공간만 해도 넓은데, 가운데 칸막이 책장에 의해서 분리된 문구나 전자제품 매장을 보면, 상당히 여기 매장이 넓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철학과 종교관련 서적이 있는 서가에 입니다. 여기에는 커다란 테이블도 있어서 서점에서 도서관처럼 독서라고 해야 할까요? 휴식도 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요즘의 취업난을 고려해서 인지 취업일반이라고 적혀 있는 서가가 한켠에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관심을 많이 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뒤로 돌아서 보자, 이번에는 종교관련 서적들이 전시된 서가가 칸막이 마냥 서가와 전자제품 코너를 분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발걸음을 옮기자, 이번에는 교보문고 매장 안내 표지판이 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있는 위치를 보아하니, 아마도 제가 매장의 1/3만 아직까지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서점이 U자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중 한쪽 코너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요즘 대형서점의 추세인지 카페가 위치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가 있는 코너를 벗어나 조금만 걸어가니, 이번에는 문학코너가 나왔습니다. 정확히는 만화코너가 먼저 나왔다고 해야 할듯 합니다.




먼저 웹툰과 라이트노벨이 쌍으로 전시되어 있는 코너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뒤로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문학작품의 책장이 있었습니다.



이제 문학과 만화, 라이트노벨이 있는 코너를 뒤로 하고서, 이번에는 반대쪽 코너를 향해서 계속 걸어 갔습니다.



먼저 잡지 코너가 나오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best라고 아마 가장 많이 팔리는 종류의 잡지인 여성지 위주로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 종합적으로 잡지를 전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잡지쪽은 제가 주로 과학기술 관련을 찾는데, 이런 면에서는 옆 동네에 비해서 열세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U자형으로 생긴 서점의 가운데 부분에 카운터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가 뻥 비어 있다는 것도 여기 사진에서 얼핏 짐작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어느정도 걸어서 왔는지, 슬슬 반대편 출구라고 해야 할까요? 다른쪽 입구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 앞으로는 반대편에서는 전자제품이였다면, 여기서는 문구류 위주로 전시가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문학코너 서가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반대편 코너를 지나자 마자 여기서는 바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방과 같은 공간이 펼쳐져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주로 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용 도서와 학습만화가 가득한 책장이 커다랗게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도 서면 교보문고와 마찬가지로 책장이 2층으로 되어 있어서 윗쪽 책장은 거의 접근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여긴 아마 직원들이 전용 사다리로 올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조금 더 앞으로 걸어가면, 이제 중고등학교 학습서와 어학서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 사진에는 굳이 담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토익에 관한 책이 가장 많이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나가기전에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역시 넓은 공간이긴 한데, 무엇가 가운데 공간이 이상하게 뻥 비어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한번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운데가 뻥 비어 있었던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바로 에스컬레이터, 즉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바로 여기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마지막에 탐방을 마치면서 서점밖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아랫층으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서점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아무튼 마지막으로 반대편 입구이자 출구로 나왔다는 것을 기념하는 한컷을 찍으면서, 이것으로 5월 셋째주의 교보문고 센텀시티점 탐방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