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야 이번주에 있었는 수업의 내용을 포스팅에 들어가는데, 아무튼 간에 이래저래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포스팅을 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아무튼 힘을 내서 어떻게 해서든 포스팅을 이어 나가고자 합니다.



CTU라고 해서 이건 업 카운트인데, 전류가 들어올 때마다 1씩 증가를 해서 지정된 횟수를 넘어가면 카운터의 접점이 ON이 되는 카운터입니다. 처음에는 TON으로 잠시 착각을 하기도 했는데, 같은 게 아니라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업 카운트 (CTU)의 경우에는 Shift + F4를 이용한 리셋을 반드시 연결해 주어야만 초기화가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음은 다운 카운트(CTD)라고 해서 펄스 신호가 들어올 때마다 1씩 감소가 되어서 0이 될때 카운터 접점이 ON이 되는 카운터이며, CTU(업 카운트)와 같이 Shift + F4 를 이용한 리셋을 반드시 붙여 주어야만 초기화가 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F3를 이용한 변수/디바이스 입력에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변수/설명 항목에서 플래그로 이동을 시키도록 합니다.



F0099라는 플래그 명을 입력해서 상시 ON이라는 것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이걸 왜 하느냐 하면, 업다운 카운트라고 해서 (CTUD)를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위 그림을 보시게 되면, 기본적으로 업 카운터와 같다록 하실 수 있는게 업 다운 카운터입니다. 일단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CTUD C2 P4 P5 5]


C2 : 카운터 번호

P4 : 카운터를 올리는 A접점

P5 : 카운터를 내리는 A접점


이 업다운 카운터의 장점은 중간에 카운터의 갯수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업 카운트나 다운 카운트에서는 없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립 카운터(CTR)이라는 것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카운트는 설정값을 초과하는 순간 타이머 접점이 ON이 되어서 업 카운트와 같아 보이나, Shift+F4와 같이 리셋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초기가 된다고 합니다.


이제 오늘의 과제에 들어간 부분입니다. 우선 버튼을 한번 누르면 램프1번이 ON이 되고 유지가 되는데, 두번째로 누르면 램프2가 ON이 되고 유지가 됩니다. 세번째로 버튼을누르면 램프3가 켜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4번째로 버튼을 누르면 2초 후에 모든 램프가 OFF됩니다.



일단 쉬 스크린샷에 보이는 것처럼, XG5000에서 래더를 작성 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XP builder에서 제대로 나왔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적재물이 5개 쌓이면 컨베이어 밸트 P24가 5초간 동작이 되는데, 이 5초간은 버튼을눌러도 더는 적재가 되지 않으며, 컨베이어 밸트의 동작 완료 후에 타이머가 초기화 된다고 합니다.





과제의 해결을 위해서 래더를 먼저 작성을 하였습니다.



XP builder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것도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3번째 과제로는 자동생산 공장에서 부품이 2초당 한개씩 생산이 되는데, 총 10개가 제작되면 박스(P25)가 ON이 되고 자동적재가 된 다음 1초 후에 P25는 OFF되고 컨베이어밸트 P26이 10초간 옮긴다고 합니다.



XG5000에서 제대로 된 래더를 작성하였으며



XP builder의 시뮬레이션을 해서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상모터의 정회전 역회전을 제어하는 PLC의 래더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회로를 결선하는 단계까지 들어갔습니다.



일차적으로 회로를 결선하기는 했습니다만, 아직은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이때는 몰랐지만, 이 작업이 얼마나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 되었으며, 어떻게 보면 상당히 난해한 작업이 된다는 것을 이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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