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그렇게 만족스럽게 어떻게 그래프를 그리지 못해서 10period와 20period에서 나온 결과를 분석하지 못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야 말로 본격적으로 분석에 들어가 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래저래 해본 결과, 우선 제대로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금액이나 갯수가 표기되는 항목에다가 어느 조건에서 왔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도록 합니다.

 

그 다음으로 해야 하는 것으로 위 스크린샷과 같이 일단 Account가 테스트 끝에 10만원을 넘어간 갯수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도록 했는데, 이 경우에는 일단 빨간색이 20period입니다. 여기서 보면 각자 매도/매수 방법에 따라서 일장 일단이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런 방식으로 차트 데이터를 그리는 것이 가장 나은 결과를 보장한다는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다음으로 이렇게 본격적으로 데이터를 정렬하고 다음 작업에 가 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한꺼번에 분석해 보자고 아예 Account에 관련된 것을 모두 다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보기 상당히 어렵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테스트가 끝난 다음에 Account가 손해를 본 종목의 갯ㄱ수에 다래서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전반적으로는 조금은 줄어드는 경향이있기는 하지만, Bollinger Band의 초반부나, 이런 조건에서는 20 period가 더 손해본 종목의 갯수가 많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냥 아무런 거래도 없는 종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Bollinger band기반의 매도/매수 룰이 아니면 그러헥 크게 증가도 손해도 안본 종목들 입니다. 이게 10period가 본디 더 적게 나오는 경향잉 있어 보입니다. 다만, 이게 100% 맞지도 않습니다.

 

다음으로는 PV에 대해서 테스트를 끝마친 시점에서 포트폴리오 가치가 혹자를 본 사람들에 개해서 그래프를 그려 보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살펴보면, 우선 Bollinger band에서는 10period가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만, 그 외 매도/매수 조건에서는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어떻게 하다가 포트폴리오 가치가 손해를 본 종목의 경구를 보고자 합니다. 이 경우에는 그냥 Bollinger Band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20period에서 손해를 본 종목의 갯수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PV상으로만 이익을 봐서 현금화가 시급한 종목의 갯수인데, 이 갯수도 전반적으로 20period에서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냥 Bollinger Band에서는 이 법칙이 그렇게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는 승률이 50%이하인 종목의 갯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기서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여기서도 역시 Typical Price를 사용하는 Bollinger Band의 특수한 매도/매수 룰을 빼고는 그렇게 10period의 결과가 더 좋지 않은 결과를 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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