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던 내용인 Bottom 10이라고 해서 가장 많은 손해를 본 종목들만 모아서 그래프로 그릴 것은 그려서 한번 분석에 들어가 보도록 하고자 합니다.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은 한개의 테이블로 만들어 주는 작업을 먼저 해야 하는데, 일단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위 스크린샷과 같이 제대로 손해가 난 종목만을 모으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먼저 평균적인 수익에 대해서 한번 그래프를 그려보면, 다들 손해라서 이런지 몰라도, 완전히 거꾸로 뒤집힌 모양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했는 것은 손해를 절대값으로 바꾸고 마지막에 남은 계좌를 한번 비교하는 막대 그래프를 그려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보니, 일단 100% 손해의 크기가 남은 계좌와 100% 일치는 안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평균적인 손해의 양과 초기 자본금 10만원에서 마지막에 남은 계좌를 뺀 금액을 한번 비교해 보면, 여기서도 무언가 단순히 거래로 인한 손해 외에도 다른 요인이 작용해서 더 많은 손해를 일으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마지막 방법으로 감소한 계좌의 금액 - 손해량을 계산해 본 결과, 둘 사이에 엄청난 괴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게 어떠헥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평균적인 거래의 횟수와 한번 비교해 보기 위해서, 위 스크린샷처럼 일단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100% 일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일치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한 것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거래를 하면서 나가는 수수료와 세금이 추가로 더 큰 타격을 준 듯 합니다.

 

그런데 정말 해석하기 난감한 것이 바로 이 승률입니다. 얘네들을 보면 승률이 낮으냐 하면 것도 아니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손해를 보는 종목이 손해보는 거래를 많이 해서라는 것 외에도 무언가가 더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손절매 횟수입니다만, 이것도 절대 적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여전히 저 많은 손절매 때문에 계속해서 무언가 않 좋은 상황이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다음의 조건에서는 한번 10%의 stop loss 기준을 세우고 나서, 작업을 해 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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