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래저래 데이터를 분석한다고 하루종일 꼬박 걸렸습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단 초기 테스터를 이용해서 VR과 MFI라는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계산을 해야만 했는데, 일단 이 작업부터 먼저 포스팅해서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내용이 끝나고 나면, 데이터 분석에 들어간 내용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초기 테스트를 하기 앞서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40개의 분봉을 가지고서 VR과 MFI를 계산하고 결과를 저장하기 위한 폴더를 생성해 보도록 합니다.

 

먼저 10분봉에서 계산을 하는데, 부득이하게 1/3으로 나누어진 코스피의 리스트를 가지고서 계산을 하는데, 한개의 파트를 가지고서 계산하는데 무려 5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계속해서 남은 코스피의 리스트를 가지고서 한번 작업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2번째 코스피 리스트를 가지고서 한 작업도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마지막 코스피 리스트를 가지고서 작업을 했습니다. 10분봉을 가지고서 작업을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번에도 5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일단 결과는 제대로 나온 것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해 보도록 합니다. 폴더를 열어서 생성된 파일의 갯수를 확인해 본 결과, 그럭저럭 갯수는 맞았습니다.

 

다음으로는 30분봉 차트를 가지로고서 초기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테스트가 끝나면 그 결과를 저장하기 위한 폴더를 생성하도록 합니다.

 

다행이도 30분봉을 사용해서 계산하는 경우에는, 10분봉에 비해서 상당히 적은 시간이 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렇다고 해도 무려 2시간이 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일단 30분봉 캔들 챠트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해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서 나온 결과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마지막 데이터 베이스인 60분봉 캔들챠트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서 한번 작업에 들어가 보도록 하는데, 여기서도 결과를 저장할 폴더를 생성해 봅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훨씬 더 줄어들어서 테스트를 한번 하는데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렇게 3번 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온 결과도 제대로 807개가 나온 것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도록 했습니다. 일단 결과를 확인해 본 결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40 period라는 기간을 가지고서 VR과 MFI의 초기 테스트를 마쳤는데, 다음 포스팅부터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분석해 보도록 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