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까지는 일단 같은 분봉차트를 가지고서 했는 결과끼리 비교를 해 보았는데요, 이번 포스팅부터는 다른 분봉차트를 가지고서 했는 결과를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합니다. 

 

일단 작업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배수별로 사용한 데이터 베이스가 다른 데이터를 열거해 놓도록 합니다.

 

일단 1배수에서는 1개 분봉의 간격이 늘어가면 늘어날 수록, 평균수익이 감소하며, 결정계수도 90%를 넘어가서 상당히 강력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위 스크린샷에서 나오는 것처럼 2배수에서도 역시나 거의 같은 결과를 얻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게 특이하게도 3배수에서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한 에러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결정계수가 상당히 낮기는 하지만, 4배수에 가서는 거의 분봉의 간격이 커지면 커질수록 오히려 평균 수익이 늘어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5배수에 가서는 다시금 사용하는 분봉의 간격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오히려 평균수익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향은 6배수에 가서도 거의 바뀐 것이 없기는 없었습니다. 다만 결정계수가 0.8대로 떨어진 차이점이 나오기는 나옵니다만, 그렇게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표준편차에 7배수를 가한 것도 그렇게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야 여기서 점점 무슨 결론을 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러한 경향은 8배수 까지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거의 10분봉 분봉차트 말고는 그리 큰 가치가 없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9와 10의 배수에서는 아예 10분봉을 사용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예 수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래서야 이걸 뭐라고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10분봉이 가장 유용한 결과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