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는 베이스 파트를 만들어 보았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피아노 파트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 포스팅에서 코드라고 해서, 화음을 내는 것인데, 여러개의 음이 모여서 만드는 음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지지난번에 추가해 놓은 피아노 파트인 그랜드 피아노를 한번 위 스크린샷과 같이 만들어서 리젼을 지정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첫 발자국을 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C 메이저 코드라고 해야 할까요? 일단 마이너 코드에 대해서는 책에서는 슬픈 소리를 내는 정도라고 넘어가고 있으며, 여기서는 C로 시작하는 C4 A3 F3 의 코드를 입력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velocity라고 해서 음의 강도라고 해야 할까, 이 소리 크기를 같은 비율로 조절하지 않으면 의도하지 않은 소리가 나온다는 것 입니다.

 

이런식으로 4개의 코드를 만들어서 이어붙이기를 합니다. 이제 여기서 조그만한 변화를 주면 아주 미묘하게 변화가 온다고 하는데, 제가 느낀 바로는 그다지 큰 변화는 없는 듯 했습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코드-화음은 그 구성이 맞기만 하면 옥타브가 달라져도 같은 코드라고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들리는 것은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일단 제가 체감하기로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코드라도, 같은 시간안에 여러번 끊어 배치해서 박자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런 작업을 하기 위해서, 위 스크린샷과 같이 자르기 도구를 이용해서 한개의 노트를 특정 시간 간격으로 끊어 주도록 합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는 것으로 위 스크린샷과 같이 곡의 흐름이 조금 더 빨라지는 효과를 줄 수 있기는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제 곡의 템포를 더 빠르게 했으며,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일단 피아노 파트를 만들어 보는 데 까지는 실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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