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16 설탕인가? 스테비아인가? 안녕하세요?이래저래 지난주부터 스테비아를 사서 설탕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계속해서 쓴 커피만 마시는 것도 질리기는 질릴 니다. 그래서 스테비아를 넣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다지 권장이 안되기는 안되는 행동일지도 모르겠습니다.아무튼, 이제 점심 시간이 왔고, 간헐적 단식을 하기에 가장 좋지 않은 한가한 점심 시간이 왔습니다. 이게 먹던 습관이 있다보니, 허기와는 상관없이 먹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기는 많이 있습니다. 과연 스테비아타서 쓴맛을 중화시킨 커피-그것도 당분이 없는 커피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26. 1. 12. 2차 정체기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어떻게 하루 한끼만 먹고 운동을 해도, 체중이 한동안 빠지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대로는 안되겠고, 무언가를 해야할듯 한데, 더 정확히는 무엇을 해야 할지 감당을 못 하는 상태라고 해야 할까요? 여하간에 마운자로 맞고도 체중이 3주 연속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뭐 하루 한끼도 2일에 한끼씩 간헐적 단식을 해도 되지만, 이걸 할수 있기는 있는지가 걱정은 걱정입니다. 물론 허기는 커피를 마셔서 해결하겠지만, 이건 이거대로 한계가 있기는 있습니다. 결국 이래저래 정체기를 한번도 아니고 2번이나 오니까,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것인가 봅니다. 2026. 1. 6. 실험 디자인 중에 딴 생각한 여유 안녕하세요?이제 내일이면 마운자로 2개월째 3주차인데, 여전히 다이어트는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 듯 합니다. 아무튼 고도비만이라서 많이 빠져야 할듯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쉽게 빠지지도 않고, 간헐적 단식으로 하루 한끼만 먹어도 쉽게 빠지지 않는 가운데, 물리적으로 할일이 없어시 일단 실험을 디자인 하는 중 입니다.아무튼 제가 학부-대학교 학사학위 졸업전까지, 이후에도 많이 힘들어 한것이 발생학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어째 일을 하다보니, 여기와 관계가 되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물론 실험의 처음 디자인은 발생학과 관련이 아주 조금 있었지만, 지금은 쥐 수정란에서 2cell단계가 되기전의 변화에 대해서 정보를 추출하다 지친 상황입니다. 2026. 1. 5.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듯 합니다. 안녕하세요?오늘 마운자로 5mg으로 2주차인데, 어떻게 체중을 측정해 보았더니, 36시간 단식을 했어도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7kg가까운 체중감량 이후에 어떻게 10kg까지 줄어놓으니까, 이제는 이 체중에서 탈출이 힘들어지는 위치에 왔는듯 합니다.이래저래 하루 한끼만 먹든, 36시간 단식을 어떻게 하든, 안 빠지는 타이밍에는 뭘해도 안되기는 안되는 모양입니다. 이래저래 우울하기는 하지만, 하는 수 없기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다시 하루에 3끼 먹고 이러면 요요가 오기는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5. 12. 30.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