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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독학하기 그 2.5번째 걸음-약간은 더 발전한 선긋기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렇게 까지 극적으로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선 긋기가 약간은 더 나아진 면이 있어서 그 내용을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곡선의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곡선이라고 긋기는 하였습니다만, 처음에는 거의 직선에 가깝게 나오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래와 같이 역으로 곡선을 긋는 것에 비하면 매우 나은 편이기는 합니다. 무언가 곡선이 그려지기는 했는데,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로 그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이건 순전히 연습을 통해서 극복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그리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는데, 손의 자세입니다. 디지타이져 펜을 수직으로 세워서 잡은 다음, 펜을 쥔 오른손을 갤럭시 탭의 화면에다가.. 2017. 3. 19.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독학하기 22일째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공부하기 위해서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책에서 나와있었는 [자바 코드에서 화면 구성하기]방법을 실습해 본 것입니다. 우선 이 방법은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나, 파일에서 읽어들인 데이터, 혹은 네트워킹을 통해 서버에서 들어온 데이터에 의해서 화면의 구성을 바꾸고 싶을 때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 방법이 유용한 이유는 XML보다 자바 코드를 이용해서 수정을 하는 것이 이런 상황에서는 더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우선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나서, MainActivity.java를 클릭하고서 Ctrl + C를 눌러서 복사를 시도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바로 Ctrl + V를 눌러서 붙여넣기를 시도하면, 아래의 스크린샷과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 2017. 3. 18.
일러스트 독학하기 그 2번째 걸음-선긋기 연습 2단계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일러스트 독학을 위해서 첫 걸음을 떼었는데, 수평과 수직 선긋기를 연습하였습니다. 물론 지난번 포스팅에서 완성이 된 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연습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 해도 완벽한 직선을 긋기는 무리였고, 계속해서 이것만 잡고 있을 수는 없기에, 추가로 [SketchBook Pro 디지털 스케치 쉽게하기]책의 진도를 어느정도는 조금이나마 나가보고자 했습니다. 이제 수평, 수직 선 긋기에 이어서, 사선 긋기 연습을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수직 선긋기를 어느정도 했어도, 사선 긋기는 다른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옆의 조그만한 스크린샷을 보시면 알다시피, 손에 힘을 빼고, 손목을 고정하고 팔을 움직였지만, 사선을 긋기 시작하니까, 심하게 휘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처.. 2017. 3. 17.
충수가 쓸모없는 장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과학동아 2017년 3월호에 있는 [쓸모없다 해서 미안했다 충수의 재발견]이라는 기사를 읽고나서, 충수라는 기관이 쓸모없는 기관이 아니라, 그전에 없는 특정한 역할을 한다는 이론이 있는데, 이를 소개하고자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충수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야 할듯 합니다. 옆 그림에서 보시다 시피, 대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있는 조그만한 돌기처럼 생긴 부위가 바로 충수라고 합니다. 이 충수라는 부위가 [급성맹장염]을 일으켜서 골치아픈 문제를 일으키는 부위라고 흔히 알려진 곳입니다. 이 충수에 대해서는 그동안 아무런 기능이 없다고 알려져 있었으며, 심지어 찰스 다윈은 인간이 과거에 초식을 하면서 생긴 장기가 퇴화해서 생긴 것이라는 가설을 내세웠을 정도로 그간 쓸모가 없는 .. 2017.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