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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독학하기 그 9번째 걸음 - 간단한 그림을 한번 그려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일러스트 그리기를 독학해 보면서, 한번 블로그 포스팅에 없는 일러스트를 그려야 했기에, 어제 2개의 일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렇게 일러스트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우선은 노예라는 이미지에 걸맞는 적절한 일러스트를 찾지를 못해서, 일단 그리기로 하였기에, 상당히 엹은 톤의 색으로 먼저 믿 그림을 그려 줍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각형의 틀 안에 사람모양으로 노예를 그려줍니다. 일단 제 경우에는 원을 제대로 그릴 자신이 없기에, 머리에 해당하는 원은 스타일의 원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손에 차고 있는 형틀과 손을 제외하고는 순수하게 갤럭시 탭의 디지타이져 펜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전체적인 골격이 그려지고 난 다음에는 발목에 채워둔 족쇄.. 2017. 5. 3.
정치가는 어떻게 시민을 속이는가 part2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정치가는 어떻게 시민을 속이는가?]라는 한국 스켑틱(Skeptic)의 기사를 읽고나서, 주로 정치인이 사용하는 속임수 2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머지 3가지 속임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정치인이 한마디의 거짓말도 하지 않고서 사람을 속이는 지를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방법은 공포감 조성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를 소개하면서 뇌에서 일어나는 활동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두뇌의 편도체(amygdala)에서 처리가 되는데, 이 부위가 자극되면 자기억제 및 복합적 사고와 관련되는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의 활동이 억제 된다고 합니다. 인간의 뇌가 이.. 2017. 5. 2.
부산진 시장 탐방기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연히 일이 있어서 부산진 시장을 들리게 되었는데, 왔는 김에 한번 탐방을 해 보고 나서 그 내용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대중교통이 아니라 자동차를 타고서 왔습니다. 먼 거리에서 부산진 시장이라는 간판이 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구의 서문시장처럼 여기 부산진 시장에도 주차빌딩이 있어서 주차문제는 그런데로 수월하게 해결이 되는 편이기는 합니다. 다만 시장의 규모가 대구 서문시장에 비해서 한참이나 작기 때문인지 몰라도, 주차빌딩의 규모는 상당히 작은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진 시장이라는 것이 전부 위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건물하나 전체를 부르는 명칭입니다. 즉, 대구 서문시장처럼 저런 건물이 몇개 동으로 나누어져서 여러채가 있는 것.. 2017. 5. 1.
정치가는 어떻게 시민을 속이는가?-part1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자연과학과는 거리가 먼 사회과학과 관련이 있는 내용을 3부분으로 나누어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기사는 한국 스켑틱(Skeptic) vol9에 싣려 있었는 [정치가는 어떻게 시민을 속이는가?]라는 기사를 읽고서, 이 내용은 너무나도 유용하고 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 기사를 쓴 저자인 티머시 레드먼드(Timothy J.Redmond)에 대한 소개부터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자는 뉴욕 버팔로 주립대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으로 대먼 컬리지(Daemon Collage)에서 연구교수로 재직중인 사람이라고 합니다. 제목만 보면 정치인에 한정되는 것 같지만, 저자가 쓴 기사를 보면 거짓말을 하지 않.. 2017.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