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시간까지 [파이썬으로 배우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이라는 책에서 어떻게 하면 손과 발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짜며, 어떻게 해서 두뇌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짜서, 서로 연결을 시킬 수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pytrader라는 손과 발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은 훌륭하기에, 이제 두뇌역할을 어떻게 RLTrader로 바꿀 수 없는지를 알아 보고자 합니다.



일단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실행 시켜서, 먼저 강화학습으로 수익모델을 찾았던 RLTrader의 환경을 PyQtTest에 설치하는 작업에 들어가 보도록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지난번에는 문제가 없이 제대로 설치가 되었던 tensorflow(텐서플로)가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먼저 생각한 것은, 파이썬의 버젼이 3.6으로 너무 높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파이썬 3.5로 되어 있는 새로운 tensorflow_test라는 가상환경을 하나 더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일단 자료를 검색하다 보니까, 위 스크린샷처럼 conda install -c hesi_m tensorflow 라는 명령을 아나콘다 프롬프트에서 입력하는 것으로 어떻게 설치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입력을 해 보았더니, tensorflow자체는 제대로 설치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PyQtTest라는 가상환경에다가 설치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tensorflow가 설치가 되는 것 까지는 확인을 하였습니다만, 문제가 여기서 발생하였습니다. 아나콘다 프롬프트 상이기는 하지만, 일단 python을 실행시킨 다음에, import tensorflow as tf 라는 명령을 입력하면, 원래라면 아무런 이상이 없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한번 pip install tensorflow라고 입력을 해서, 한번 더 설치를 진행해 보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번에는 성공라리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import tensorflow as tf라는 명령을 python상에서 실행을 시켰을 때, 위 스크린샷처럼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파이썬의 버젼이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위 스크린샷처럼 파이썬 3.5가 설치가 되어 있는 tensorflow_test라는 가상환경에서 강제로 tensorflow를 설치하는 명령어를 입력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제대로 import가 되지 않고, 에러 메세지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32비트 환경에서는 텐서플로가 지원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은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64비트의 파이썬을 설치한다고 해도, 키움증권 Open API가 작동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상황이 매우 복잡하기는 복잡합니다.

  1. 2018.12.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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