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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만 하더라도 조금은 꺼려지는 것이 되었는 이 '문신'이라는 것이 였는데, 이 문신은 한번 새기면 계속해서 유지가 되는 것 같지만, BBC Science Korea 2018년 6월호에 싣려 있는 기사에 의하면 영구히 유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문신이 점점 희미해 진다고 합니다.



일단 문신을 새기기 위한 잉크는 피부의 표피층 아래로 들어가기 때문에 밖으로 새어 나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피부 표피층 아래로 넣기 위한 과정 때문에 문신을 새기는 데 어느정도 통증이 수반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인데, 이런 잉크가 새어나오지 않는 다는 것으로 봐서 다른 이유로 인해서 문신이 희미해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문신이 희미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하면, 바로 '자외선'을 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잉크를 이루고 있는 분자에 자외선이 가해지면, 잉크 분자의 에너지 준위가 높아지고 이에 따라서 더 작은 분자들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노출이 잘 되지 않는 부위에 새겨 놓은 문신에 비해서 노출이 많은 팔과 같은 부위의 문신은 비교적 빨리 희미해 집니다.



다음으로 언급이 되는 원인은 인체의 면역 작용에 의한 분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문신이 희미해지는데 그렇게 까지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 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시의 내용에 의하면, 인체의 대식 세포가 문신에 사용된 잉크를 잡아먹고 분해한다고 합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이 대식세포가 잉크를 먹어서 분해하는 속도는 그렇게 까지 빠르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문신이 희미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자외선'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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