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로 해서 이제 position size를 적용하는 작업에 대한 포스팅을 끝내야 할듯 합니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완료가 되어서 이러는 것 입니다. 아무튼 이 작업이 마무리가 되기는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저런 작업을 했는 내용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일단 자식 프로세스를 담당하는 py파일에서 데이터를 받아오는 코드를 주석처리하고, 다른 데이터를 추가해 주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전에 없었던 메서드에서는 드디어 손절매를 위한 액수를 금액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매수가의 %로 지정을 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작업을 시작해 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부모 프로세스로 부터 읽어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하나 만들어서 움직여 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 cuttingPrice라고 해서, 손절매를 위한 가격을 지정하는데, 기본적으로는 0원을 지정하도록 하고, 손절매 가격을 계산하는 타입에 따라서 if문을 이용 바꾸어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계산이 되기는 되었는데, 어째서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왜인지 모든 position size가 0으로 나오는 기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1000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한번 10으로 줄여서 10%이하로 가격이 내려가면 손절매를 하라는 식으로 일단 명령을 내려 보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여:ㅆ더니,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일단 나오기는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아예 이번에는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더 작게 손절매를 잡아서 2%로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거래를 하면 어떻게 나오는 고 하니........

 

이제서야 거래가 많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를 반영하는 작업까지는 어떻게 해서 작업이 마무리가 되기는 되었는데, 이제는 이 결과들이 어떤 지표로 판단을 해야 할지 - 단순하게 가장 많은 이익만 주었다고 해서 이것만 보고 판단을 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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