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소해서 그냥 넘어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듭니다만, 그렇게 했다가는 훗날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기본적인 조작법에 대해서 한번 넘어가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확대할 시에 큐브등의 모서리가 짤려서 나오는 현상을 방지하는 법과 도형이 블렌더에서 생성되는 방법에 대해서 다뤄 보고자 합니다.

일단 자습서에 있는 내용과는 다르게 아무리 확대를 해도 큐브의 모서리가 뭉개져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없기는 했습니다. 이게 카메라 촬영 모드에서 나오는 것인가 확인하러 갑니다.

카메라를 이용해서 키패드 0번을 눌러서 확대를 해도, 어떻게 모서리가 뭉개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왜 이러는 것인지 처음에는 몰랐는데, 처음부터 사용자 원근법이라는 Perspective View가 아닌 방법으로 되어 있어서 이런 것 이었습니다. 키패드의 5번을 누르면.........

 

 

이게 모서리가 뭉개지지 않는 사용자 정사법이라는 것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키패드 5번으로 교체가 가능하며, 처음부터 사용자 정사법으로 되어 있어서 모서리가 뭉개지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이제 블렌더에서 도형의 생성 원리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일단 위 스크린샷에서 3D 커서를 한 가운데에 위치해 놓고 나서, 다음의 과정에 들어가 봅니다.

일단 IcoSphere를 한번 만들어 모았는데, 이렇게 3D 커서가 위치한 곳에서 도형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제 3D 커서를 움직혀볼 시간입니다. 이 작업을 위해서는 위 스크린샷과 같이 T 툴바에서 표시가 된 아이콘을 먼저 누르도록 합니다.

이미 생성된 IcoSphere의 근처에 3D 커서를 이동시키도록 합니다. 그냥 화면에 클릭만 하면 이동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렇게 3D 커서가 옮겨지면, 위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다른 IcoSphere가 생성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자습서에 있는 내용을 여기까지 실습을 해 보았으며, 다음 포스팅에서는 다소 헤메었던 내용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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